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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2012년 4월 14일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 많지? 그걸 판타지로 옮기면 이지경... 하고 싶은말은 많지만, 그냥 짧게 정리.. 꼭봐라 두번봐라. 별 5점 만점에 4점 드림. CG가 어색하지 않은 영화는 오랜만인듯 : )(물론, 기차라던지 캐피털 이라던지 어색한 부분을 찝어내라면 찝어낼수도 있긴 하지만.. ㅎㅎ;;) 마지막에 그렇게 끝내버려서 0.5점 깍았음.. ㅎㅎ; 소설책을 사봐야 하나... 으흠.. 라이온게이트 (호랑이굴...!!) 지켜보겠음 : )

명작 포레스트검프 pt1 바보란 바보짓을 해야 바보다.

명작 포레스트검프 pt1 바보란 바보짓을 해야 바보다.

Sooo DelIcious|2012년 4월 13일

포레스트검프 정말최고라는말이 어울릴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안보신분들이야 없겠지만개인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스무번도 넘게 본거같지만또 봐도 첨부터 끝까지 장면 하나하나 놓치기 싫은 영화네요.^^ 영화내내 포레스트는 버스정류장 벤치에앉아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옆에 앉은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어려서부터 다리가 불편했던 포레스트 다리뿐 아니라 지능적으로도 보통과는 다른 아이였죠. 그래도 어머님의 노력덕에 학교는 가게되죠

배틀쉽

배틀쉽

간만에 재미난 영화를 봤다. '배틀쉽'. 내일은 나이트라 더 여유를 가지고 본 것 같다.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Planet G에 시그널을 보내 그들과 접촉을 시도하는데... 그들이 배틀쉽을 보내 하와이와 홍콩을 엉망으로 만든다는 이야기. 볼거리 화끈하고 사운드 죽이고. 다만 아쉬웠던 점은 이동수단은 최첨단인데 무기가 왜 다 곡선을 그리는 투척무기였는지. 무기는 오히려 우리들의 전함이나 구축함이 훨씬 좋아서 뭔가 영화의 밸런스가 안맞았단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외계인이 바보도 아니고 중세시대도 아닌데 무기라곤 나이프와 곡선을 그리는 곡사포 뿐이었다는 것이다. 아, 방어용 자기장 필드도 있었지... 생각없이 전함 부서지는 것, 건물 부서지는 것 구경하기엔 최고의 영화. '타이탄의 분노'까

<레이드> 충격적 액션의 연속! 이 영화 뭐지?

<레이드> 충격적 액션의 연속! 이 영화 뭐지?

말코비치|2012년 4월 13일

본 예고편 공개됬음!! 한마디로"쩐다!"이런 숨막히는 액션 정말오랫만에 보는 것 같다. 예고편 완전 박력있음!!캡처한 것 몇장 투척! 너무 빨라서,제대로 된 형체가 잡힌걸 캡처로 잡아 낼 수 가 없네!ㅋㅋ "눈 속임 할리우드 액션을 조롱한다" _Badass Digest"놀랍도록 창의적이고 엄청나게 짜릿하다" _Variety 관람평들이 더 궁금 돋게 하는구나~~ 이미 토론토 영화제/ 부산 국제 영화제/ 더블린 영화제 에서검증된 기대작!!! 스틸캡처로만은 액션을 담을 수 없어, 움짤 자체 제작ㅋㅋㅋ어때? 느껴지나?ㅋㅋㅋ 예고편만으로 *아*드*레*날*린* 폭발!! BOOM!! BOOM!! "지금까지 모든 액션은 잊어라!" 주저말고☞ 예고편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