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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동반한 검객"을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아들을 동반한 검객"을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9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한 번도 본 적은 없습니다. 솔직히 제게는 일종의 구전 설화정도로 이해가 될 정도로 제게는 대단히 생소한 영화죠. 제목만 들어 본 적이 있는데, 보신 분들의 증언에 의하면, 영화가 의외로 굉장히 재미있으며, 그 쌈마이 정신은 무지하게 특이하다고 말을 해 준 바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점에서 보자면, 헐리우드에서 그 지점을 잘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인가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헐리우드에서 만드는 사람은 바로 분노의 질주4, 5를 만든 저스틴 린 입니다. 저스틴 린의 액션 철학을 생각을 해 보면, 그대로 꽤 잘 표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 영화는 분명히 액션은 잘 될 겁니다. 하지만......과연 특유의 쌈마이

"프랑켄슈타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프랑켄슈타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9일

이 영화는 위락 아는 그 메리 셸리의 작품이 베이스는 아닙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래픽 노블이 기본이죠. 그 사실 덕분에 굉장히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저도 모릅니다. 무엇보다도 원작을 전혀 몰라서 말이죠;;;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8일

개인적으로 폴 해기스의 영화는 뭔가 사기성이 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영화가 예고편은 굉장히 명쾌한 액션영화로 나오는데, 영화는 정작 스릴러인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게 또 못 만든 영화는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이 감독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이 바로 이런 겁니다. 액션을 굉장히 조용한 부분들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분명히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ird Person"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는 3군데에서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커플중 하나가 올리비아 와일드와 리암 니슨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딸 뻘인데;;;) 이 영화는 현재 캐스팅 단계까지 온 상황입니다. 하지만 폴 해기스는 그

올리버 스톤의 또 다른 도전? "새비지스" 스틸샷입니다.

올리버 스톤의 또 다른 도전? "새비지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8일

솔직히 이 영화는 분명히 너무 미묘한 구석이 많은 영화입니다. 감독이 올리버 스톤인데, 아무래도 최근에 슬슬 내리막인 분위기라 말입니다. 일단은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구요. 일단은 꽤 할 것 같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