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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칸코레] 2018 초가을(여름?)이벤트 E-1
늦은 이벤트 시작 일주일이 훌쩍 넘었습니다.조사병단의 후단 보고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목요일을 기점으로 이벤트에 돌입!일위키에서 펌해온 현재 각 해역 고증함으로 추정되는 함선들입니다.이 중 확실한 보정이 확인된 것은 후단의 유럽함과전단 3해역의 아카기, (카가), 히류, 소류, 쇼카쿠, 즈이카쿠, 토네, 치쿠마 입니다. 카가는 3해역 보정이 있다지만..높은 함재기 탑재량으로 4해역 제공용 항모로 더욱 유용하다고 합니다.어차피 3해역 최단 루트를 타기 위해서는 항모 3척이 필요합니다.部隊名艦種艦名関係が推測される海域セイロン沖海戦 及びベンガル沖通商破壊参加艦艇駆逐艦吹雪、白雪、初雪、叢雲、浦波、綾波、敷波、天霧、村雨、夕立、春雨、五月雨、霞、霰、陽炎、不知火、黒潮、親潮、浦風、磯風、浜風、谷風、萩風、舞風、秋雲E3軽巡洋艦名取、鬼怒、

2018.03 18시즌 한화이글스 시범경기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NC vs 한화오랜만에 찾은 야구장한화생명 이글스파크새로운 외국인 타자30 제라드 호잉 [우익수]15 이용규 [중견수]8 정근우 [2루수]25 최진행 [좌익수]52 김태균 [1루수]아기 독수리들95 강상원51 장진혁4 김태연2018 2차 4라운드 지명 신인선수03 박주홍 [투수]NC 이종욱을 상대하는11 강승현 [투수]새로운 외국인 투수48 키버스 샘슨애증의 선수20 정범모 [투수]사이드암54 서균 [투수]불꽃남자47 권혁 [투수]1 심수창 [투수]대장 독수리57 정우람 [투수]떠오르는 태양22 이태양 [투수]백업 외야수2 이동훈 [외야수]한화이글스 영구결번35 장종훈21 송진우23 정민철올 시즌 큰 기대 안 합니다.건강한 야구기본을 지키는 야구그런 야구 부탁드립니다.

2018. 07 29 수원삼성 vs 강원FC(H) 20R
2018.07.29 K리그1 20R vs 강원FC(H)2:0 승goal : 염기훈, 데얀 전날 상무-포항전 중계 보는데, 정말로 땀이 폭우 오듯 쏟아지는 선수들이 안쓰러웠을 정도. 일요일엔 그나마 습도가 덜했지만, 더운 건 여전했다. 바그닝요가 전반에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급히 데얀 투입. 후반엔 유주안이 다리 경련이 나서 한의권이 들어갔고, 곽광선이 몸이 안 좋아졌는지 구자룡과 교체. 다행히 부상은 아니고 더위 때문이었던 것 같다. 이렇게 교체를 부상으로 일찍 써버린 게 걱정이 되긴 했는데, 끝까지 잘 막아줬다. 선수들. 막판엔 지쳐서 걷기도 힘들어 보였지만, 우리만 그런 건 아니었으니. 전반 염의 프리킥 골은, 역시 염.그리고 후반 마지막 골은 정말....ㅋㅋ 바로 직전에 사리치가 길게 찬 게 골

2018. 07. 25 수원 vs 김포시민축구단(H) FA컵 32강
2018.07.25 FA컵 32강 vs 김포시민축구단(H)6:1 승goal : 조지훈, 김준형(2), 김종우, 전세진, 임상협 냉정하게 선수의 능력치가 보였던 경기. 어쩔 수 없지. 전반 끝날 즈음에 이미 지쳤던 김포를 상대로 수월한 승리를 얻었다. 조지훈 골 아주 시원했고, 김준형의 데뷔골도 즐거웠다. 후반에 나온 전세진 몸 되게 탄탄해졌더라? 뛰는 모습 몰라볼 뻔. 골과 어시스트 다 좋았다. 박종우와의 첫인사. 염은 벤치에서 코치 모드. 그리고, 반가웠던 서정진. 교체아웃될 때 힐끔 쳐다보다가 수원 벤치랑 눈이 맞아서, 그대로 쎄오랑 스텝들이랑 다정하게 포옹하면서 인사했다. 잠시 수원 선수인줄? 경기도 아직 안 끝났는데 말이죠.ㅎㅎ 종료 후에도 또 인사하고, N석까지 찾아가는 것도 잊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