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 18시즌 한화이글스 시범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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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18시즌 한화이글스 시범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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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NC vs 한화오랜만에 찾은 야구장한화생명 이글스파크새로운 외국인 타자30 제라드 호잉 [우익수]15 이용규 [중견수]8 정근우 [2루수]25 최진행 [좌익수]52 김태균 [1루수]아기 독수리들95 강상원51 장진혁4 김태연2018 2차 4라운드 지명 신인선수03 박주홍 [투수]NC 이종욱을 상대하는11 강승현 [투수]새로운 외국인 투수48 키버스 샘슨애증의 선수20 정범모 [투수]사이드암54 서균 [투수]불꽃남자47 권혁 [투수]1 심수창 [투수]대장 독수리57 정우람 [투수]떠오르는 태양22 이태양 [투수]백업 외야수2 이동훈 [외야수]한화이글스 영구결번35 장종훈21 송진우23 정민철올 시즌 큰 기대 안 합니다.건강한 야구기본을 지키는 야구그런 야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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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과 박재성의 엄청난 투수전, 뚝방 드래곤스 한점차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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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중박 박해민 쓰리런! 버티기 모드 LG트윈스 30승 선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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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맘모스 4 : 7 단대부고야구단 단대부고 OB 야구단이 개포맘모스를 잡고 지난 8학군 리그에서 패한 아픔을 깨끗하게 지웠다. 단대부고는 선발 이재호의 호투와 파이어볼러 이대연의 신구 조화가 완벽한 합작 계투 작전으로 맘모스의 타선을 단 4실점으로 잠재웠고 멀티히트로 활약한 이경재와 테이블세터 오상원과 노경환의 맹활약 끝에 개포고 출신이 다수 포진한 옆 동네 지역 라이벌 매치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해 리그 선두에 뛰어 올랐다. 어느새 지천명이 넘은 노장이 되어 체력적인 이슈로 이미 은퇴를 선언하거나 고민중인 맘모스의 타자들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존재감을 드러낸 72년생 베테랑 이재호의 완급조절이 뛰어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