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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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9월 후쿠오카]텐진의 런치가 맛있는 카페,판데로(カフェ パンデロー) [6]

[13년 9월 후쿠오카]텐진의 런치가 맛있는 카페,판데로(カフェ パンデロー) [6]

점심을 먹으러 간 텐진의 카페 판데로입니다. 카스테라의 명점인 나가사키의 후쿠사야에서 운영하는 카페 후쿠사야의 카스테라를 사용한 디저트가 맛나다고 하지만 저는 런치를 먹으러 갔습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아카사카역에서 걸어서 2분, 텐진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가게내부 매일 메뉴가 바뀌는 원플레이트 런치가 1050원(음료 포함), 여기에 200엔을 더하면 디저트 플레이트가 딸려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시킨 런치입니다. 메인은 가자미 생선프라이 서브로는 가지토마토소스 그라탕, 데친 브로콜리&오크라,마카로니 샐러드,차가운 단호박 스프, 밥이 딸려 나옵니다. 이걸로 1050엔이라니 싸다!! 그리고 이 가자미 프라이 맛있어요!!상이 두툼

일본 아카사카 벚꽃 여행

일본 아카사카 벚꽃 여행

1박2일 일정으로 도쿄로 갔다.장소는 이전에 갔던 아카사카지역. 밤을 꼬박새고 먼동이 틀 무렵 퇴근하여, 집에 도착하자마자 짐 챙기고, 다시 집을 나섰다.9시에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오리역에서 공항버스 탑승. 회의는 무난히 끝나, 여유로운 식사를 했다.점심을 못 먹었기에, 저녁이 첫 식사였다.일본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기에 별 기대는 없었지만, 이번엔 제대로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 큐슈장나라(kyusyujangara.co.jp) 아카사카점. - 내부는 좌석 10석정도로 작다. - 주메뉴인 큐슈장가라에 달걀반숙 추가하고, 맥주와 같이 먹었다.합 1,420엔(17,000원정도) 숙소는 전과 같이 빌라퐁테 롯본기점.Ana 호텔 뒷편 길로 걸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