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
Posts
6 posts
타니하라 쇼스케, 데뷔 20년 만에 연속 드라마 첫 주연. 노숙자 역에 8킬로 감량
배우 타니하라 쇼스케(40)가 올 가을 방송 NHK·BS 프리미엄 드라마 '속죄'(償い)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15일 알려졌다. 1992년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왔온 타니하라이지만, 2시간 드라마와 스핀 오프 작품을 제외하고 연속 드라마 주연은 의외로 이번이 처음. 엘리트 의사로부터 노숙자로 변해가는 역이기 때문에 약 8킬로의 감량을 하는 등 남다른 자세를 보인다. 타니하라가 연기하는 히다카 에이스케는 유망한 뇌수술 전문의. 병원 내에서 출세 레이스를 이겨내기 위해 교수의 딸 히로에(아시나 세이)와 결혼을 하지만, 서서히 결혼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게 되어 아내와 아이를 아무렇게나 취급해 버린다. 그런 가운데, 자신의 탓으로 아들을 병사시켜 버리는 사태

속죄 (贖罪, 2012)
드라마로 나왔는지도 몰랐는데 우연히 발견했다. 올해 초에 방송되었던 것 같은데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려낸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시종일관 아 진짜 우중충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드라마도 영상 자체가 우중충한 게 내용과 잘 어울렸다. 공포라고는 할 수 없지만 보면 무서운데 영상이 한 몫한 듯 ! 다섯명의 아이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있는데 낯선 남자가 다가와 에미리에게 환풍구 수리 하는 걸 도와달라고 한다. 다같이 가겠다고 했지만 한명만 있으면 된다고 해서 나머지 네명은 운동장에서 기다린다. 에미리가 늦어지자 걱정이 된 아이들은 강당으로 에미리를 찾으러 갔는데 에미리는 이미 죽어있다. 그걸 보고 아이들은 뿔뿔히 흩어져 도움을 청하게 되지만 범인은 결국 잡히지 않는다. 아이들은 범인의 얼굴을 보긴 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