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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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포도"가 다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상황에서 분노의 포도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웃기기는 합니다. 지금 헐리우드에서는 오래된 소설중에서 이미 영화화 되었던 소설을 다시 영화화 하는 작업이 꽤 진행 되고 있죠. 이미 위대한 개츠비는 한 번 모습을 보여줬고, 그 외에 벤 허도 다시 굴러간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 과정을 다시 거치고 있죠.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이런 책의 경우는 영화화가 다시 될 만 하기 때문이죠. 1940년에 이미 존 포드 감독이 영화화 한 적이 있으며, 해당 영화는 꽤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사실 이번 영화는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데, 트레이시 레츠라는 각볻가가 참여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해당 각본가는 최근에 '오세이지 카운티"라는 영화의 각본과 "킬러 조"의

"완다와 거상"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하는 것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완다와 거상 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동생이 하는 것을 보니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게임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아직까지는 확답을 내리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게임이 영화가 된다는 사실에서 꽤 관심을 가져야 했습니다. 다행이 이 영화는 의외의 보증티켓을 쥐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조쉬 트랭크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바로 크로니클의 감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기대가 이미 만땅인거죠.

마크 월버그의 차기작중 하나는 존 그리샴 소설?
개인적으로 마크 월버그라는 배우를 참 좋아합니다. 간간히 이상하게 망해가는 그런 스타일의 영화에도 잘 나와서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마음에 드는 영화에 자주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 지점에서 기대를 하는 그런 면들 역시 이 작품에는 있으니 말입니다. 뭐가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눈에 띄는 작품에 나오는데, 다른 사람의 원작 소설도 아니고, 이번에는 존 그리샴 소설입니다. 이번에 그가 이름을 올린 작품은 파트너라는 작품으로, 원래는 존 리 행콕이라는 감독이 만들기로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하차를 하고 말았습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봐야 하겠네요. 이 작품의 가장 묘한 스토리는 굉장히 미묘한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어떤 젊은 변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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