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트로피

포스트: 38|아이템:플래티넘트로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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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th 플래티넘 - 드래곤즈 크라운

34th 플래티넘 - 드래곤즈 크라운

n - joy Game life |2013년 12월 17일

(개인적으로 소서리스는 가슴만 크지 모에함이 적다능. 오히려 그쪽 계열은 엘프가 더 하앍 스러웠다능) 드래곤즈 크라운. 사실 이게임이 개발정보가 나오고 플랫폼 공개가 되고 한글화가 된다는 소식이 들렸을때 난 전혀 살 생각이 없었다. 일어판이 선행발매되고 한글판이 차후에 발매되었어도 내 이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 전혀 나의 위시 리스트에 올라가지 않았던 게임. 그럼에도 내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하게된건 지인이 선물을 해줬기 때문. 만약 선물로 받은게 아니라면 내돈주고 사진 않았을 게임이다. 아무튼 그런 드래곤즈 크라운인데 역시나 다른 게임들과 비교했을시 플래티넘 획득이 쉬워서 마음에 여유를 갖고 플레이를 했다. 그리고 어제 플래티넘 획득. 아니 솔직히 다른 트로피들은 다 쉬워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스 플래티넘 획득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스 플래티넘 획득

n - joy Game life |2013년 7월 27일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스. 대충 2달정도 즐긴 게임이다. 캠페인은 40시간 정도. 레이드는 110시간 정도. 트로피 획득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쉬운편에 속하며 손도장 찾는것만 따로 공략 영상이 필요. 공략영상 안보고 하니 22개까지 밖에 못찾겠던...... 개인적으로 캠페인은 3주차를 클리어했기에 더이상 하기 싫었는데 남은 트로피 하나가 켐페인용 트로피라서 어쩔 수 없이 4주차를 들어갔다. 게다가 11챕터에서나 딸 수 있는 트로피라 게임을 거의 후반부까지 진행..... 몇달만에 추가된 플래티넘인지 모르겠다; 적어도 3달 이상은 된것 같은데. 그간 트로피를 획득한 게임이 바하 레벨레이션스밖에 없다보니 국내랭킹이건 월드랭킹이건 모두 하락한 상태. 이제 레벨레이션스는 봉인하고 엔딩을 못본 다

[소울 새크리파이스] 플래티넘 트로피

[소울 새크리파이스] 플래티넘 트로피

Nintendo Dungin Screen|2013년 7월 5일

- 트로피 따기 - 사실 비타의 트로피를 보면서 포켓몬스터 B2W2의 악몽같은 메달 완성을 생각했는데 그것보다는 훠어어얼씬 쉽다는걸 깨달았습니다. - 멀린에게 도전 - 메인 스토리와 아발론의 요청록 VII 단죄의 시대 까지 모두 클리어하고 멀린에게 도전하러 갑니다. 으와아앙아아앙 드디어 마지막 보쓰!!!! 초 쎔!!! 우오오오오 드래곤!!!!! An Eternal Fight to End 3분 후 드래곤씨 사망. 빨간색으로 뭔가 쏼라쏼라 거리는 것도 제대로 못 봄. 으흐으으으윽 내 최종 보스가 이렇게 허무할리 없어!!! - 아발론의 요청록 중 어려웠던 요청 - 은 역시 회귀의 시대의 그리폰 & 피닉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바이오하자드6 플레티넘 획득.

바이오하자드6 플레티넘 획득.

n - joy Game life |2013년 2월 13일

2013년 2번째 플래티넘 획득 타이틀. 원래 차후 바하6 확장판이 나오면 그걸 구입하려했으나 지난달 우연치 않게 한정판 매물이 보이길래 구입한게 인연이 되어 구입후 잘 플레이 하였다. 트로피 난이도도 낮아서 꽤나 즐기면서 트로피를 모았던 게임. 바이오하자드 정식 넘버링 게임중 유일하게 스토리 모드 적용 코스튬이 없어서 이부분에는 조금 불만이 있긴 하다. 용병모드에서는 선택이 가능하지만 난 용병은 하질 않다보니 ㅡㅡ; 그래도 레지넷에는 가입해서 코스튬을 하나둘 사두긴 했다. 이제 포인트 좀 많이 모아서 모든 캐릭터의 코스튬과 디오라마따위의 아이템을 모으려하는데 이건 어느세월에 다 모을지 미지수. 바하6를 해본 유저라면 가장 많이 하앍질 했을 쉐리의 환자복. 영화 레지던트이블에서 밀라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