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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모닝(JA) 필러 랩핑, 크롬 웨더스트립, 크루즈컨트롤 장착
꼬마 모닝을 줄여 꼬몽이라고 불러주기로 한 저의 하얀색 모닝JA 1.0 수동입니다. 모닝JA의 기본 측면부 모습입니다. 모닝은 구형이든 신형이든 A,B,C필러가 바디컬러로 그냥 노출되어있어, 보기에 좀 싼티나보이는 단점이 있죠. 하지만 상위급인 모닝 T-GDI에는 A,B,C필러가 검정색으로 처리되어 제가 원하는 그 느낌이 삽니다. 벨트라인의 웨더스트립도 크롬 처리되어, 보다 고급스러워보이죠. 수소문 끝에 저것들도 모비스 정품으로 판매되는 물건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닝JA용 블랙 필러 스티커 86391G6000 리어 프론트 우 \1,430 86381G6000 리어 프론트 좌 \1,430 86392G6000 리어 어퍼 우 \1,540 86382G6000 리어

2월에 본 영화 : 더 포스트, 쓰리 빌보드 외
2018년 2월 : 두 개의 빛, 엣지 오브 투모로우, 해피 데스데이, 어메이징 메리, 염력, 카운슬러, 골든 슬럼버, 여배우는 오늘도, 더 포스트, 바다의 뚜껑, 셰이프 오브 워터, 레드 스패로, 쓰리 빌보드 (무려 13편!! 3월 1일에 본 게 2편 있는데, 3월말 되면 까먹을까봐 같이 넣는다.) 두개의 빛(허진호 감독 | 한지민, 박형식)삼성에서 만든 '릴루미노'라는 시력 확대기 광고영화인데, 광고라는 느낌 들지 않게, 굉장히 세심하고 배려돋게 잘 만든 장애인 영화. 한지민 연기 좋다. 뒤늦게 본 두 편의 타임슬립슬립슬립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더그 라이만 감독 | 톰 크루즈, 에밀리 블런트)해피 데스데이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 |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어쩌다 이런 작품을 연

간-단하게 알아보는, 크루즈는 왜 망했을까?
국내산 준중형 차량의 깡통 실내 비교표이다. 오토 기준으로 최저가는더뉴K3 디럭스 AT 1545 SM3 네오 PE AT 1550아반떼AD 스타일 AT 1560 올 뉴 크루즈 LS AT 1690 가장 끔찍한 품질은 SM3이지만, 크루즈도 그닥 나은 점이 없다는 걸 감안하면 가격부터 애미 뒤졌다.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핸들인데, 리모콘이 있고 없고 어셈블리를 구분해서 생산하면 오히려 단가가 더 불리하지 않은 건가? 아니면 리모콘 배선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거였나...내가 알기로 아반떼 크루즈 컨트롤러 부분이 도매가 몇천원 수준이라고 들었는데, 진짜로 수천만대를 몇 년 새에 팔지 않는 이상 그렇게 엄청난 금전적 부담이 될 거라고 생각하기는 힘들다. 주행성능에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몰라도, 별

2018 기아 올뉴 K3 (BD) 짧은 감상
압구정에 소재한 기아자동차 브랜드체험관 비트360에 K3 신형이 전시되어 있어 구경하러 다녀왔습니다. 코드네임 BD라는 이름으로 풀모델체인지된 K3의 전면부. LED 헤드램프를 가운데 두고 모서리 끝에 뾰족하게 LED DRL을 두어 X자 형상으로 독특한 눈매를 만들었습니다. 방향지시등과 안개등까지 LED였으면 인상이 보다 강렬했을텐데 싶지만 준중형차의 태생적 한계상 원가를 위한 타협이었을까 생각합니다. 아랫쪽이 넓어보이는 입체적 디테일은 최근에 공개된 유럽형 씨드와도 인상이 비슷합니다. Y자로 뻗어나가는 형상의 투톤 17인치 휠. 타이어는 225/45R17 금호 마제스티 솔루스 사계절타이어입니다. 미쉐린 MXM4를 순정으로 쓰는 쉐보레 크루즈를 빼곤 1.6 N/A급에선 제일 비싼 순정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