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Posts
56 posts[2022 카타르 월드컵] 크로아티아 2 : 1 모로코
모드리치의 페인트부터 그바르디올의 헤딩까지 꽤 복잡하게 올라갔는데 부드럽게 연결되면서 멋지게~ 걷어낸걸 바로 이용해서 모로코도 동점을 만들고 3. 4위전 답게 둘 다 꽤 공격적으로 나와 좀 빈틈이 많긴 했지만 가볍게 볼 수 있었네요. K리그의 자랑(?) 오르시치의 골대슛을 마지막으로 크로아티아가 결국엔 3위를 차지하면서 모드리치도 유종의 미를 거두고 잘 끝냈네요. 이제 카타르 월드컵도 한 경기 남았는데 아르헨티나 화이팅~~ ㅎㅎ
[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 1 : 0 포르투갈
포르투갈이 골대도 맞추고 기회도 많았지만 모로코가 한방에 침몰시킨~ 높이가 와...ㄷㄷ 그리고 골키퍼 야신 보노는 웃으면서 다 막아서 미쳤ㅋㅋㅋㅋㅋㅋㅋ 아프리카 첫 4강이라는데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ㅎㅎ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는 여기까지~
[창밖은 겨울] 졸업의 계절
고향 진해로 내려와 버스기사가 된 석우는 터미널에서 우연히 고장난 MP3를 줍는다. 유실물 보관소를 담당하는 영애는 내다버린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석우는 누군가 잃어버린 분실물이라고 믿고 싶다. 시간 상 뭘 볼까~ 하다 한선화 때문에 선택한 창밖의 겨울인데 시놉으로 보이는 것처럼 잔잔하지만 딱 겨울에 접어드는 이 시기에 잘 어울리네요. 달콤쌉싸름하니 인생의 한 시기를 졸업하는 영화라 추천하는 바입니다. 3.5 / 5 91년생인 이상진 감독의 장편데뷔작인데 요즘 젊은 감독들의 작품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아 좋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감독을 꿈꾸던 석우(곽민규)는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수연(목규리)의 이별통보에 집으
[오랄비] 어금니까지 시원한 전동칫솔, 프로 500
필립스 전동칫솔이 한번 교환받았음에도 AS기간이 좀 넘으니 결국 고장나 다시 알아보는데 필립스는 일반 칫솔 모양이라 어금니 끝까지 닦기가 좀 힘들었던지라 작고 둥근 오랄비로 넘어갔습니다. 마침 세일도~ 추가되서 필립스와 같은 2년이라니~ 여행용 케이스와 함께 간단하니~ 예상대로 어금니 안쪽 구석까지 잘 들어가서 마음에 듭니다. ㅎㅎ 내구성만 괜찮기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