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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린케이넌 협곡을 가다.
밴쿠버에서의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있다. 많이보고 경험하기 위해 우리는 밴쿠버 유명관광지를 열심히 다녀었다. 내일 작은딸 부부가 도착하면 그랜빌 아일랜드 구경하고 우리는 밴프여행을 위해 비행기 타고 캘거리로 갈 예정이다. 오늘부터 사위가 휴가다. 피곤할텐데 린캐이넌을 다녀왔으면 했다. 서둘러 간단 산행도시락을 챙겨 랭리에서 1시간정도 가니 도착했다. 린케이넌 주차장이 무료다. 캐나다는 밴쿠버는 협곡을 잇는 다리가 두개가 있는데 캐나다 밴쿠버 여행 첫날 갔었던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가 제일 유명하고 오늘 간 린캐니언은 조금더 자연적이랄까? 그래서인지 아이들 현장학습도 많이 왔더라. 안내판 표지에 따라 울창한.......

캐나다 여행 밴쿠버 동물원
캐나다 밴쿠버 가족여행을 온지 4일째 되는 날 밴쿠버 동물원에 가기로 했어요. 캐나다 여행에 있어서 하이라이트는 뱀프인데 뱀프일정은 둘째사위와 딸이 도착하면 행주치마 가족 완전체로 뱀프 갈 계획이라 지금은 큰딸과 사위가 살고 있는 랭리주변과 밴쿠버 유명 관광지를 다니고 있어요. 밴쿠버 도착하자마자 빡센 일정은 시차적응하기위해 계획을 했다는데 어제까지 차만타면 졸고 10시되어야 해가지는 여기 시간으로 새벽3시가 되어야 눈을 부칠 수가 있었어요. 인근 공원만가도 그림같은 풍경에 넋을 잃으니 발길 닿는데로 가도 좋은곳이에요. 여행 3일째 되는날은 마트 구경가고 4일째 밴쿠버 동물원을 갔어요. 현재 밴쿠버는 하늘은 가.......

밴쿠버 여행기 1.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캐나다 가족여행이 시작되었어요. 동대구고속터미널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오후 1시3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을 하여 체크인과 수화물 부치고 한식으로 점심을 먹고 출국심사 후 5시10분까지 출국 게이트로 가서 6시 에어캐나다로 밴쿠버 도착하니 한국시간은 새벽4시 현지 밴쿠버 시간은 11시30분에 도착하니 딸램과 사위가 나와 있었다. 딸램집에 도착하자마자 날밤 새운 우리들에게 곰탕을 한그릇씩 먹이네. ㅋㅋ 오자마자 보양하고 시차적응을 위해 1시간 쉬게하고 아이들이 계획해 둔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로 갔다 한마디로 내가 보기엔 출렁다리 공원이고 우리나라 국립공원 느낌에 톰소여의 모험이 생각나는 곳이다. 우리나라 장승같은 건.......

캐나다 밴쿠버 여행 스투시 후기 캐나다 쇼핑리스트
인생은 정말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첫 번째 캐나다 여행은 얼떨결에 짧게 다녀왔고, 2년 만에 두 번째 밴쿠버 여행을 다녀오게 됐으니!!! 이번엔 가장 좋았던 스투시 쇼핑 후기를 공유해 본다. 나는... 관광지보다 쇼핑할 때가 제일 좋은 것 같아. 이번에 캐나다 밴쿠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가게 돼서 겸사겸사 근교라서 다녀오게 됐는데, 샌프란시스코에서도 가장 먼저 한 것이 쇼핑이고... 밴쿠버에서도 도착하자마자 스투시 매장에 가고 싶다며 쇼핑을 해서 캐나다 쇼핑리스트를 완성해서 자랑(?) 해본다. 특히, 세계에 몇 없는 스투시 매장이 캐나다 밴쿠버에 있어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스투시 매장을 방문하고 스투시 로고와 함께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