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여행

포스트: 45|아이템:밴쿠버(195)
Tags

Posts

45 posts
캐나다 밴쿠버 여행 개스타운 명소 증기시계

캐나다 밴쿠버 여행 개스타운 명소 증기시계

D슈 라이프|2024년 9월 19일|국내여행

캐나다 밴쿠버 여행 지난 10월, 캐나다 여행에서 다녀온 밴쿠버 개스타운 ! 여행 중 포토스팟으로 많이들 방문하기도 하고, 시계 자체가 증기를 이용해 명소로도 유명한 증기시계를 1시간동안 15분, 30분, 45분, 정각 모두 듣고 왔다 :) 짧지만 임팩트 있었던 스팟 1. 밴쿠버 개스타운 캐나다 여행, 워홀로 많이 듣는 도시 밴쿠버 ! 밴쿠버 시내에는 개스타운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에 200년 된 세계 최초 증기시계가 있어서 관광 명소로도 유명하다 :) 15분 마다 (정각, 15분, 30분, 45분) 증기를 내뿜으면서 노래와 함께 시간을 알려주는 대형 시계가 이 곳의 명물인데 우리도 마침 산책 겸 지나가는 길에 개스타운을 경유하게 돼서 슬쩍 보러.......

현지인의 밴쿠버 여행 (부제:내가 캐다나에 사는 이유)

현지인의 밴쿠버 여행 (부제:내가 캐다나에 사는 이유)

Mrs.Moon House|2024년 9월 8일

밴쿠버 밖에서 처음으로 한달 이상 머물고 돌아온 후 맞는 첫 주말, 역시나 뭐 없죠. 밴쿠버는 그저 자연. 동네 여행 ㅋㅋ 근처 5분 거리부터 시작해서 30분만 차 끌고 나가면 산과 바다가 맞아주는 곳 그게 바로 밴쿠버니까요. 여행 오시는 분들 다운타운갔다 스탠리파크 그라우스 마운틴, 캐필라노 브릿지 그리고 딥코브 까지 갔다면... 여행 코스 다 가신겁니다 ㅎㅎ 이후엔 동네 공원, 계곡, 트레일 걷고 자연으르 느끼면 되는거죠... ^^ 폰카라 비루하지만.. 주말 사진. (폰카도 잘 찍는사람들 많다만...ㅋㅋ) 밴쿠버 동네에선 카메라를 안갖고 다닙니다 가끔 다운타운 맛집 갈때 들고가고... 집 근처 5분거리.. 큰 공원이 있고 연어들이 지.......

캐나다 여행  캐나다 eta 비자 신청, 입국심사 밴쿠버 여행

캐나다 여행 캐나다 eta 비자 신청, 입국심사 밴쿠버 여행

그렇게 가고 싶었던 캐나다 여행을 다녀왔으나, 정작 일에 치여서 올리지도 못했던 밴쿠버 여행기를 슬쩍 올려 봅니다. :-) 여행의 시작은 뭐다? 바로 여행 준비! 캐나다 비자인 eta 비자 신청과 제가 했던 입국심사 후기를 공유할 테니 참고해서 걱정 없애면 좋겠어요. 캐나다 밴쿠버 여행하면 뭐다? 밴쿠버 스투시에서 시티 로고 티셔츠 사서 인증하기... 그럼 캐나다 eta 비자 신청하는 방법부터 소개할 테니 미리미리 신청해서 여행에 착오 없도록 해요! (응. 내 얘기. 같이 가는 애들아 이런 거 좀 공유해!) 캐나다 비자 신청 캐나다 비자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하면 돼요! ▼▼▼▼▼ 한국어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캐나다 여행 준비하.......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와잉글리시베이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와잉글리시베이

한국과 비교하면 캐나다는 하루가 늦다. 그리고 지금은 알버타주 시간으로 오전 7시 BC주 시간은 오전 6시다 이처럼 거대한 나라 캐나다는 주마다 시간이 틀려서 상당히 헷갈리지만 ㅇ서방 설명으로 빨리 받아 들이고 있다. 지난주말에 작은딸 부부 최신부부와 합류하여 밴프 여행을 위해 밴쿠버에서 캔모어 더 말콩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있다. 최신부부는시차적응 할새없이 빡센 여행실정을 소화하고 있다. 대가족 8명 캐나다 여행이 만만치 않은데 지금까지 잘 보내고 있다. 밴쿠버 일대를 다 돌아보는 것만으로 대단했는데 알버타주로 넘어오니 말이 안나오는 웅장한 자연경관에 마치 그림같다. 알버타주 밴프 여행 스토리는 차차 소개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