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필라노서스펜션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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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행기 1.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캐나다 가족여행이 시작되었어요. 동대구고속터미널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오후 1시3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을 하여 체크인과 수화물 부치고 한식으로 점심을 먹고 출국심사 후 5시10분까지 출국 게이트로 가서 6시 에어캐나다로 밴쿠버 도착하니 한국시간은 새벽4시 현지 밴쿠버 시간은 11시30분에 도착하니 딸램과 사위가 나와 있었다. 딸램집에 도착하자마자 날밤 새운 우리들에게 곰탕을 한그릇씩 먹이네. ㅋㅋ 오자마자 보양하고 시차적응을 위해 1시간 쉬게하고 아이들이 계획해 둔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로 갔다 한마디로 내가 보기엔 출렁다리 공원이고 우리나라 국립공원 느낌에 톰소여의 모험이 생각나는 곳이다. 우리나라 장승같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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