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68 posts
대전시 '꿈나무사랑카드' 발급 기준 완화! 막내 자녀 18세 이하로 확대 적용
⭐2025 대전 0시 축제 정보가 궁금하다면?⭐ 8월 15일부터 대전지역 다자녀 가정을 위한 '꿈나무사랑카드' 발급 기준이 완화됩니다! 이번 조치로 더 많은 가정이 도시철도 요금 면제, 할인 혜택 등을 누릴 수 있게 되었는데요. 기존 두 자녀 이상이 모두 만 18세 이하인 가정의 부모에서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인 가정의 부모로 확대됩니다. 현재 꿈나무사랑카드 발급 건수는 42,785건이며, 참여 중인 다자녀 우대업체는 633곳에 달합니다. 이번 기준 완화로 신규 수혜 가구 5,000여 가구가 추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카드는 가까운 하나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

가임력 검사 지원해드립니다! 대전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안내
출산율이 매년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는 요즘,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인 부담은 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때 예산 조기 소진으로 접수가 중된되었던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이 국비 2억 6,7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다시 지속 운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임신을 준비중인 대전 시민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 알려드리겠습니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이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과 출산의 고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세부터 49세 이하의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고, 생애 주기별로 최대 3번까지.......

카드단말기 통신비까지 지원, 대전 소상공인이라면 8월 6일까지 꼭 신청하세요!
최근 들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현장에서 자주 듣게 됩니다. 고정비 지출은 늘어나고, 소비 심리는 위축되다 보니 일상적인 운영조차 벅차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전시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해왔습니다. 지난해에는 1회 30만 원 한도로 임대료를 지원했지만 올해는 그 금액을 2회로 나누어 최대 60만 원까지 늘렸고, 인건비 지원 역시 기존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까다로운 제한 기준을 대부분 폐지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단순히 보여주기 식의 정책이 아닌, 실제 도움이 되는 방향으.......

대전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2025년 청년 월세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광역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대전 청년 월세지원 사업’ 참여자를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합니다. 이번 지원 사업은 대전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 간 월세를 지원하는 제도로, 생애 1회에 한하여 지원됩니다. 모집 인원은 예산 범위 내에서 총 3,000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출생일 기준 1985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의 무주택 청년 중, 본인 명의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세대주로 등록된 청년이어야 합니다. 외국인 및 재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