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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맞춤 지원 대폭 강화
대전시가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맞춤 지원을 강화합니다. 소상공인 지원 사업 규모도 지난해 본예산 대비 52.7% 확대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2024년 대전 소상공인 경영상황 조사에 따르면 대전 소상공인의 76.5%가 '경영상황 악화'를 호소했는데요, 대책으로는 금융지원(87.2%)과 배달료, 임차료, 전기료, 인건비, 관리비 등 고정비용 지원(72.6%)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25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초저금리 특별자금 확대, 임대료 및 인건비 확대·개선, 카드 결제 통신비 신설, 공동배송 확대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지원책은 ①위기 극복 ②성장 촉진 ③.......

소상공인 출산 가정 산후건강관리비 최대 50만 원 지원!
대전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돕는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에 출산했거나 출산을 앞둔 소상공인 가정으로, 대전시에 거주하며 대전 소재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정상 운영한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산모 1인당 1회,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됩니다. 출산 후 건강한 육아 및 산모의 신체적 회복을 위한 산후건강관리가 보편화되고 있지만, 산후조리원 비용만 평균 2주에 300만 원이 넘어 경제적 부담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이러한 출산 소상공인 가정.......

대전시민 휴식처, 보문산 프르내 자연휴양림 조성 첫발!
대전시가 민선 8기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사업’ 추진의 첫발을 내딛습니다! 대전시는 산림청에서 국유림위원회, 중앙 산지관리위원회 등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에 대한 자연휴양림 지정고시를 했습니다. 대전시는 2022년 전국 최고 시설의 산림휴양단지 조성을 목표로 2022년에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했고, 지난해 11월 산림청에 자연휴양림 지정 신청, 이번 지정 고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해당 사업은 시비 800억 원을 투입해 약 296만㎡ 규모의 대상지에 생애주기별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을 조.......

"설 연휴 안전하고 따뜻하게" 대전시 명절 종합 대책 추진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 정비, 시민안전 등 총 8개 분야 67개 시책을 1월 17일부터 1월 30일까지 14일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재난․재해, 의료·식중독, 청소·환경, 가축방역, 교통, 소방, 상수도 등 8개 반 718명의 공무원이 명절 연휴 기간 상황 근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취약계층 지원 대책 먼저,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복지시설 위문 등을 통해 함께 나누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시설 315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20,686세대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숙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