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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쾌 애 가 암

[FGO] 쾌 애 가 암

덕질의 의미|2016년 3월 9일

와 부자다!! !? 다가.... 시카시..... 6천5백만이나 썼어.. 드디어 공의 경계 콜라보 이벤트가 끝나고 남정네 가챠가 시작하면서 쉬어가는 타임이 됐습니다. 랄까 쉬어가는 타임이 아니라 할 게 없는 타임인데... 가챠는 계속 쭉쭉 망하는 중이라 예전부터 키울 애도 없고..접을 각인가 공경 콜라보로 지인분들 중에서도 새로 페그오를 시작하는 분이 늘긴 했습니다만 정작 저는 슬슬 질려가는 타이밍이군요 주차장 뺑이가 좀 타격이 컸어요.. AP를 20씩 먹다보니 한 번 풀 AP 되고 나면 6~7판을 연달아 가야해... 지겨워... 잠와... 예전에도 페그오 하다가 졸아서 접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현상이.. 뭐 이제 주차장 같은 곳 갈

88억을 보니

박석민도 최정급이 아니라 최정 이상급 요구를 한게 아니라 의심 그냥 구자욱 3루박고 키우는게 나을거같다

오랜만에 커밍숙

잇님들 잇님들 우리우리 잇님들!!!!!!!!!!!! 너무 보고싶었어요 ㅜㅜ 드디어 키보드를 누르게 되는 아주 감격스러운 날입니다요!!!!!! why? 사연은 이렇습니다. 쑥장금 부활을 꿈꾸며 야심차게 김치찌개를 끓여먹기로 결심한 어느날, 맛있는 김치찌개의 완성에 기뻐하며 과식을 한 김블로거씨는 밥한공기 뚝딱에 힘입어 자축이라도 하듯 신나게 설거지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때!!!!!!!!!!!!!!!!!!!!!!!!!!!!!!!!!!! 설거지통 안에 들어있던 도마 밑 식칼을 차마 인지하지 못하고 그만 손을!!!!!!!!!!!!!!! 푹!!!!!!!!!!!!!!!!!!!!!!!!!!! 베이고 맙니다..... 그 후, 7바늘의 봉합수술과 함께 심각한 고뇌에 빠진 김블로거씨는 가만히 있어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