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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쟈」마지막 회의 3 년 후를 그리는 속편 소설이 발매 결정! 나쟈가 16세가 되어 돌아왔다!
2003 년부터 2004 년까지 ABC TV 아사히 계열에서 꼬마마녀 도레미의 종료 후 방송되었던 애니메이션「내일의 나쟈」 의 속편이 소설로 등장! 16세의 나쟈의 성장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고 하며. 애니메이션 시리즈 구성을 담당한 컴팔 토모코(金春智子)씨가 집필합니다. 「明日のナージャ」の続編の「明日のナージャ 16歳の旅立ち 」という小説を書きました。16歳になったナージャの新しいお話です! 講談社キャラクター文庫さんから9月中旬に発売予定。読んでいただけたら、嬉しいです(^_^)。またツイートしていきますが、取り急ぎのご報告でした!— 金春智子(こんぱるともこ) (@tomoparu313) 2017년 8월 3일(내일의 나쟈의 후속편 소설을 쓰신 컴팔 토모코씨의 트윗) 속편이 되는 소설 「내일의 나쟈 16 세의 여행」의 이야기가

나쟈를 놀리면서 초대를 찬양하는 의견에 내가 동의할 수 없는 이유.
(진지) (엄숙) 주의. 프리큐어 팬덤을 기웃거리다보면, 일년에 두어번 정도 빈도로 '내일의 나쟈'가 언급되곤 합니다.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인기 시리즈 프리큐어랑은 달리, 시리즈화를 하지 못하고 1년만에 끝난, 폭삭 망해버린 작품, 그것도 같은 시간대의 프리큐어 바로 전 작이었기에 주로 그 안습함을 놀리고, 동시에 프리큐어 시리즈를 찬양하는 용도로 언급하곤 합니다. 나쟈가 망한덕에 프리큐어가 나왔니, 나쟈가 말아먹은거 프리큐어가 벌어 메웠니.. 하는 드립으로 말이지요. 물론 올리는 분들은 그냥 웃자는 뜻으로 올리는 것일 것이고, 웃자는 글에 진지빨고 덤비는 것도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기에 일일이 태클 걸고 넘어지진 않습니다만, 이게 잊을만 하면 올라오고, 잊을만 하면 올라오고.... 이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