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쟈를 놀리면서 초대를 찬양하는 의견에 내가 동의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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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쟈를 놀리면서 초대를 찬양하는 의견에 내가 동의할 수 없는 이유.
(진지) (엄숙) 주의. 프리큐어 팬덤을 기웃거리다보면, 일년에 두어번 정도 빈도로 '내일의 나쟈'가 언급되곤 합니다.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인기 시리즈 프리큐어랑은 달리, 시리즈화를 하지 못하고 1년만에 끝난, 폭삭 망해버린 작품, 그것도 같은 시간대의 프리큐어 바로 전 작이었기에 주로 그 안습함을 놀리고, 동시에 프리큐어 시리즈를 찬양하는 용도로 언급하곤 합니다. 나쟈가 망한덕에 프리큐어가 나왔니, 나쟈가 말아먹은거 프리큐어가 벌어 메웠니.. 하는 드립으로 말이지요. 물론 올리는 분들은 그냥 웃자는 뜻으로 올리는 것일 것이고, 웃자는 글에 진지빨고 덤비는 것도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기에 일일이 태클 걸고 넘어지진 않습니다만, 이게 잊을만 하면 올라오고, 잊을만 하면 올라오고.... 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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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프리큐어 카가 자매
https://www.pixiv.net/artworks/143100419 브이스포의 카가 자매가 원년 멤버다보니 초대 프리큐어에 잘 어울리네요.

2월 1일은 프리큐어의 날
두 사람은 프리큐어(빛의 전사 프리큐어) 2004.2.1~2005.1.30(전 49화) 후레쉬 프리큐어 2009.2.1~2010.1.31(전 50화)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2015.2.1~2016.1.31(전 50화) 명탐정 프리큐어 2026.2.1~2027.1.31 2004년 2월 1일(일)에 초대 빛의 전사 프리큐어가 시작된 이래 이날은 프리큐어의 날로 일본에서 공식 제정되었습니다. 그 뒤로 2009년, 2015년, 2026년까지 2월 1일이 일요일인 해에 당년 프리큐어 신작이 2월 1일에 방영되는 전통이 이어지고있죠.

큐어 블랙 & 큐어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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