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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해냈다 해냈어!, 키요시모가 해냈어!!!

[칸코레] 해냈다 해냈어!, 키요시모가 해냈어!!!

이 이야기의 시작은 지인들이 갑자기 대형함을 지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그냥 팝콘만 씹으려고 생각을 했지요. 근데 묘하게 뒷통수가 간질간질하덥니다.그래서 딜을 했죠. 지인분이 한번 하면 제가 2번을 돌리겠다. 그리고 지인분은 요메 하루나로 대형함을 돌렸고 하루나가 떴습니다.(...)전 수능레시피를 믿지 않아요. 그리고 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무사시 레시피를 돌렸죠. 그리고 운명의 8시간!! 드디어 무사시가 제 진수부에 도착했습니다!!! 그렇게 드디어 대형암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 영광을 전함이 되고팠던 구축함 키요시모에게 돌립니다. 키요시모 사랑한다!시오이가 남았는거 같지만 아무래도 좋아!! 오늘은 즐기자! ps. 그리고 자극받은 지인들은 지금 미친듯이 대형함 팝컨

[칸코레] 드디어 3신기를 다 모았습니다.

[칸코레] 드디어 3신기를 다 모았습니다.

진짜 이 화면 한번 보려고 얼마나 고생한건지. 매 이벤트마다 다나카스님 이번엔 오이겐 등판이겠죠!? 그렇죠!? 하면서 이벤트를 진행한지 언 11개월...그동안 모든 이벤트를 프린츠 오이겐 등판에 대비해 아득바득 자원을 모으고 매번 기만당하던 시기였죠.그리고 드디어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그녀가 등판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런 제 노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드디어 완성된 독궈함대 진짜 이 독궈함대 한번 해보려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체펠린은 하루만에 나왔지만 오이겐은 약 3일쯤 걸렸네요.꼴아박은 자원량도 약 5만 가량으로 제 이벤트 파밍 역사상 역대급이였습니다.보스방도 아니고 일반방 드롭이라 드롭 자체가 안 나올떄도 있어서 그야말로 멘탈 테스트의 장이였죠.월요일에 로호를 깨버리는 경험은 정말 신박한

요즘 재평가 받고 있는 분들

요즘 재평가 받고 있는 분들

야왕니뮤 감동니뮤 킬끼리 사마 박충식 선수협 사무총장 (FEAT. 응원단장) 특히 박충식 선수협 사무총장은 비시즌 단체운동 금지로 진짜 욕이란 욕은 바가지로 먹었는데현 시점에서는 혜안의 선구자로 기록될 듯. 비시즌에도 단체운동 허용했더라면 ㅎㄷㄷㄷ

[칸코레] 역시 점검 전은 대형함이 제맛입니다.

[칸코레] 역시 점검 전은 대형함이 제맛입니다.

이번 멘테전 3연발 대형함을 위해 보키를 모아뒀었습니다. 제가 칸코레에 처음 관심을 가진건 공고 4자매도 있었지만 뭐니뭐니해도 시마후 칸무스가 제일 큰 공을 가진다고 할수 있죠.그중에서도 대형함에서 나오는 비스마르크와 다이호는 성능도 준수하고 일러스트도 만족스럽기 때문에 항상 노리던 칸무스였습니다.비스코는 11호 작전 종료 멘테 직전에 돌린 대형함에서 나왔기 때문에 최근에는 다이호만을 집중적으로 노리기 위해 4 2 5 5.2 자재1 짜리 레시피를 꾸준히 돌렸습니다.근데 이놈의 레시피는 언제나 햣하와 2항전만 툭툭 내뱉어서 사람을 멘붕하게 했죠.그리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이번에도 점검전 대형함 건조를 하기로 작정하고 자원을 모았습니다. 대충 자연회복라인에 걸리는 3연발까지 생각중이였습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