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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배터리 불어오른 Mi A1 교체 배터리는 왔지만 교체는 실패...
얼마 전에 구입 4년 반쯤만에 갑자기 배터리가 불어오른 Mi A1... 덕분에 배터리도 주문해서 배터리는 예상보다는 제법 빨리(?) 1주일 갓 넘어만에 중국에서 집까지 도착했습니다. 비주얼로는 제법 멀쩡한 정품이 온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교체는 실패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감도 안오는데...유튜브 등의 분해 영상을 보고 일단 충전단자쪽 나사 두 개를 풀고 디스플레이와 프레임을 같이 들어올려야 하는데... 제법 흠집이 나는 동안 프레임은 안들어올려지고 디스플레이만 똑 떨어져 나와서 깨져 버리는군요. 망했습니다.... 심지어는 그 이후에도 프레임은 하판 하우징에서 분리되기를 거부하더군요. 뭐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이게 스웰링 덕분에 내부에서 이미 프레임과 디스플레이가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배터리 교체 완료 (Z3TC)
무슨 바람이 분 건지, 새벽에 자려다말고, 안되겠다- 싶어서 교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부품 주문은 지난 7월에 했는데, 아직 방에 굴러다니고 있었거든요. 예,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이야기입니다. 정말 징-하게 오래 쓰고 있는 태블릿이죠. 배터리 교환은 이번이 두 번째. 3년 전에는 사설 업체에 맡겨서 했고, 이번엔 그냥 제가 교체했습니다. 교체 작업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이 글(링크)을 참고했고요. 전면부 디스플레이를 분리하고, 디스플레이 및 배터리 연결 부위를 뗀 다음, 새 배터리 집어넣고 다시 조립하면 끝입니다. 원래 전면 분리가 가장 신경 쓰이는 데, 전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면서 알아서 떼줘서, 그냥 편하게 쓱쓱 끝냈습니다. 개인이 수리
팔자(?)에도 없는 자가수리 - Lenovo Tab4 8+
안녕하세요? 전, 원래 완제품 분해하는걸 상당히 싫어해요.(신제품 춮시 때마다, 분해 가능 여부를 가지고 평가하는 걸 이해 못 하는 1인...) A/S를 맡기거나... 그냥 새로 사는걸 선택하는 편이죠. 당연?히 이 아이도 다른 모델로 새로 샀는데, 왠지 너무 아까운거에요. 2대를 운용하면, 한 대 게임 돌리는동안 다른 한 대로 다른 일 하거나, 게임 자료 찾거나 등등도 가능하고... 그래서 수리 하려고 알아봤더니, 전문?적으로 하는 사설 수리 업체가 있긴 한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전화 응대가 너무 불친절한 덕에 기분이 팍 상해버렸죠. 구 매 결국 교체 부품을 구매했답니다. 사실, 이것이 두 번째 구매에요. 1월에 먼저 구매한 것이 있긴 한데, 지금 배를 탔는지 아직 어디 짱

HP Envy14의 두 번째 배터리 교체
2013년 말 구매해, 2016년 가을에 배터리 교체로 난리를 부리고, 아직도 잘 살아있는(?) HP Envy14-K009가 슬슬 구입 6년을 맞아 또 한번 배터리를 교체했습니다. 대략 3년에 한번 배터리를 갈게 되는 거 같은데, 처음 3년은 얼마 쓰지도 못하고 죽었고, 지난 3년은 음...얼마 쓰지도 못한 건 맞는데 좀 더 관리가 안되는 극한상황에 처한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교체야 뭐...뒷판 따고 나사 세개 풀고 케이블 대충 떼고 달면 됩니다. 이제는 뭐...날려먹어도 멘탈의 데미지도 적고, 이미 씽크패드 분해조립으로 단련되어서 적당히 쓱쓱 했습니다. HP도 노트북 하드웨어 만듦새는 크게 흠잡을 게 없는 수준이니까요. 교체하는 데 걸린 시간은 음...뒷판 따고 배터리 갈고 다시 끼는데 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