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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리콜"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해는 워낙에 센 작푸들이 줄줄이 속편을 내 놓은데다가 심지어는 전혀 생각도 못한 작품이 터져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점 묘한 한 해가 되어가고는 있습니다. 과거에 주로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들이 오히려 잊혀지는 상황 마져도 발생하고 있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아주 그냥 미친듯이 때려부수는 액션 영화가 될 거라는 점에서 기대중입니다. 그 외에는 뭐.......

곽경택 감독이 이번에는 진짜 부활할까? 미운오리새끼 사진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곽경택 감독을 깎아 내리고픈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친구 이후의 그의 행보는 너무 아쉬운게 사실이죠. 영화들이 어째 점점 내리막으로......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좀 잘 되면 좋겠는데 말이죠.

"드레드"가 또 나오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저지 드레드라는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좀 애매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도 결국에는 리부트의 길을 거쳐서 칼 어반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등급을 R등급을 받을거라고 하는데......과연 어떻게 풀릴 지 한 번 봐야죠.

강지환의 "차형사" 스틸샷입니다.
전 7급 공무원을 안 봤습니다. 솔직히 별로 안 땡기는 예고편이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코미디를 좀 불편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 생각은 틀렸고, 꽤 괜찮은 영화가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 강지환이, 7급 공무원의 감독과 다시 한 번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강지환이 범인 잡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쓰던 형사가 사건 조사를 위해 런웨이에 잠입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 그리고 이 영화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한 번 지켜 봐야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