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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의 신작,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6
솔직히, 전 이 소설 아직 안 읽었습니다. 표지가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제는 읽어야 할 순간이 다가오네요. 사실 이 영화를 보려는 이유는 이윤석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기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

양동근이 영화판으로 돌아오더군요 "응징자" 사진입니다.
약간 애매한게, 이 작품은 기대보다는 걱정이 큰 작품입니다. 양동근이 나오는건 분명히 좋은 신호인데, 감독이 신동엽이라서 말이죠. (섹드립의 왕인 그 양반이 아닙니다.) 웨딩 스캔들이나 서유기 리턴즈 만들던 양반이라는게 걸리는 겁니다. 과연 양동근의 측근이 시나리오 보는 눈이 어떨지 판가름이 나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책의 원작은 안 읽었습니다. 제목만 들었는데 나름 괜찮은지 영화로도 나오네요. 김윤석의 이미지는 고착화 되는 분위기이면서도, 예외가 가끔 나와서 뭐라고 하기가 미묘하네요.

"타워" 사진들입니다.
또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나쁜 말 하기도 지겨워서 말이죠. 조만간 타워링 블루레이가 출시가 될 거라고 합니다. 웬지 그게 땡기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