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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 posts바하무트 시작했는데
이거 무게타에 트레져헌터랑 비슷한거 같네요?... 성물이란건 보물이랑 비슷한것 같고요 아무나 트위터 초대코드 좀 도와주실분?... 10분전에 시작해서 뭔지는 모르겠지만... jexk6894네요 그리고 하는 법좀 가르쳐주실분.......

부산 금정산 금강공원 케이블카
부산 금정산 '금강공원'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처음 타보는 케이블카! 두근두근 요래요래 생겼다. 정지해 있는데도 들어가니까 흔들흔들 무섭다... 저 얇디얇은 케이블에 의지해야 하다니 다행히 이 날은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았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운행을 안한다는 것도 같고..? 날도 좋고 모든게 좋아요 케이블카를 타고 출발! 다행히(?) 직원 한 분이 같이 탑승하는 시스템이었다 ㅋㅋㅋ 왠지 안심이 되더라. 원래 다 그런건가? 안내방송도 계속 나오고, 조금 올라가자 부산 전경이 서서히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부산이 한눈에 보인다. 저 멀리 바다까지도. 종점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 산책도 좀 하

보라 이 아름다운 숫자를.
이글루스 K모씨 군이 저에게 롤을 권유한 그날 이후로, 가지고 있는 챔피언들의 숫자가 모으고 모으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저기에 딱 하나 빼고 전 챔피언이 스킨을 가졌다는게 함정 - 그것도 전설급 1개! 테마급 1개! → 그렇게 비어가는 잔고) 뭐 물론 약장수 프릭이 내놓은 행사에 눈이 멀어서 산 것도 있지만, 개인적인 시각으로 '뭔가 멋있다! 지린다! 가자(?)'라는 땅김에 산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자이라와 피오라, 그리고 스웨인 등등..... 정작 하는건 아름다훈 근육을 자랑하는 소고기(알리스타)와 인형뽑기(블리츠크랭크)밖에 안하는 실정이지만;(애초에 룬이 너무 비싸서 살 돈도 없고, 딜러보다는 언제나 서포트가 하기 편하더라고요)

2012 춘천 월드레저대회 현장 스케치
주말 춘천에 집안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때마침 레저스포츠 대회가 열리고 있어 구경도 할 겸 다녀왔다. 사실 처음은 아니고, 2년 전에도 한 번 봤는데.. 그때 그 경기들이 송암스포츠타운에서 다시 열리고 있었으니 이름하여 '2012 춘천 월드레저대회'다. 그래서 그 모습들을 '옵뷰' 폰카에 담아봤다. 날씨도 쨍하다 못해 막바지 폭염으로 무지 더운데다 차들도 많아 거리는 주차장으로 변하는 등, 호반의 도시 춘천에 사람들이 그렇게 모였다.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BMX 자전거 묘기를 부리는 젊은 친구들과 인라인 스케이트와 슬라럼, 그리고 시원스런 수상스키쇼까지 볼 수 있었다. 한쪽엔 춘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명물 닭갈비와 막국수 축제, 그리고 라이브 콘서트 등도 같이 열리면서 사람들이 많이 운집했다. 자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