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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치 않은 것이 주는 짜릿함.
20120814_Fukuoka Plaza Hotel Premier 익숙한 것이 언제나 좋지만, 때로는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 필요할때가 있는 것 같다.일본여행을 계획했던 것은 익숙한 것에 안주하고 있는 스스로에 대한 일종의 벌이었다. 대학시절 일본어를 배웠으므로 일본어 쓰러 일본에 한번 가봐야지 라고 생각했고그게 10년이 흘렀다.여전히 나는 익숙한 것에 안주하고 있었고그래서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젠 그만 실행에 옮길 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실행하지 않는 건 결국 내 핑계였다. 약간의 모험과, 약간의 치기로없는 돈 빚이라도 내서 가자는 생각으로 숙소를 예약했고,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 물론 내 방이 가장 편하긴 하지만,숙소의 침대도 편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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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겠는가(야라나이카)' 실사 영화화
단, 남성팬들을 위해 적정 수준의 현지화를 감행하였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