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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레깈ㅋㅋㅋㅋㅋㅋㅋㅋ
> .... 사실 짤방은 별 의미 없음... 게임 던지길래 이건 뭐 끝났네~~ 라고 생각했더니 바론 스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입롤 + 리신 즐겨하는 유저로서 말하자면 개인적인 견해로는 리신과 잘반이 바론 스틸에는 정글러중에 '그나마' 쉬운 편.. 그리고 멀록(리셋)이 인간 쓰레기라고 욕 엄청 먹었는데(지금도 그렇지만) 그래도 좀 인간화가 되어가는 듯.. ㅇㅇ/ KT감독이 인간 만들겠다고 하더니 그 프로잭트가 그나마(지금까지는) 잘 되고 있는 듯 ㅇㅇ
![[일기] 대항해시대!](https://img.zoomtrend.com/2012/10/30/c0123652_508ea2b359139.jpg)
[일기] 대항해시대!
마다가스카르를 인식하고 리스본으로 오는길에 밤하늘 별이 너무 보기 좋아서 찍었나 봐요. 모험레벨 30 달성!! 이제 군인레벨을 14까지 올릴 차례입니다.시라쿠사유적에 들르기전에 튀니스에 들러 지옥의 횃불을 200개 챙기고 유적에 들어갔어요. 보물상자를 열고 나온 교역품만 팔아도 두캇이 굉장히 많이 벌리네요.왜 사람들이 시라쿠사 시라쿠사 하는지 알았어요. 군인레벨 14를 찍고 승선권 119장을 모아 장당 100만원에 팔았어요.사가신분이 무기도 하나 서비스로 주시고 생각지도 못한 돈이 들어왔어요. 바로 배를 바꿧답니다.ㅎㅎ 배경이 굉장히 이뻐서 찍었어요. 새로탄배로 조금 움직여도 보고 ㅎㅎ정말 좋았는데 날씨가 안따라줬
사람맘이란....!
500일의 썸머 주이 드샤넬,조셉 고든 레빗,매튜 그레이 거블러 / 마크 웹 나의 점수 : ★★★★ 조셉고든레빗 너무 사랑하지만 영화에서의 톰은 오마이갓! 나는 보통 영화를 보면 너무... (감독에겐 미안하지만)졸작이 아닌 경우 보통 다여섯번, 많으면 수십번까지도 여러번 보는 유형의 관객이다. 이제까지 제일 많이 본 영화는...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확신하는것은 적어도 서른번은 넘게 봤다는 것. 오늘의 영화는 500일의 섬머이다. 추천을 위한것도 아니고, 오늘 또 다시 이 영화를 본 것도 아니지만. 섬머에게 차인 남자 톰이 섬머에 대해서 회상? 하는 장면이 문득 떠올랐다. 500일의 섬머?를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온다. 섬머를 사랑했지만 차인 톰은 섬머가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다
![바하무트]오늘 신촌 갔다가...](https://img.zoomtrend.com/2012/10/21/d0118183_5082a36644a96.jpg)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