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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 사적지 2

유관순 열사 사적지 2편입니다. ▲ 유관순 열사가 다녔다는 매봉교회의 모습. ▲ 매봉교회 아래에 마련된 유관순 열사 전시실의 모습. ▲ 전시실 내부의 모습. ▲ 유관순 열사의 모습. ▲ 유관순 열사에게 영향을 미친 인물들 소개. ▲ 유관순 관련 서적 모음. ▲ 전시실 내부의 모습 2. ▲ 전시실을 나와서 발견한 유관순 열사의 생가지. ▲ 유관순 열사 생가지 입구의 모습.들어가 볼 수는 없다. ▲ 생가지 건물의 모습. ▲ 유관순 열사 생가 방문을 마치고 사적지로 다시 돌아왔다.사적지에 있는 유관순

유관순 열사 사적지 1

처음에 천안을 가기로 마음먹었을 때 천안에 있는 것 중 눈에 들어왔던 게 독립기념관과 병천순대, 그리고 유관순 열사 사적지였습니다.천안에 와서 유관순 열사 사적지가 어디 있는지 정확히 찾지 못해서 난감했는데 병천순대거리를 지나면 있더군요.ㅡㅡ;; 그래서 지친 몸을 이끌고 가보았습니다.그럼 사진 감상하세요. ▲ 병천순대거리를 벗어나 옆 길목으로 가봅니다. ▲ 걸어가다가 발견한 오이 멜론 조형물.천안의 특산품인가?;; ▲ 푸른 들판의 모습. ▲ 드디어 도착한 유관순 열사의 거리.이 거리를 따라 쭈-욱 올라가면 유관순 열사 사적지에 도착한다. ▲ 유관순 열사의 거리를 올라가다 보면 나오는 역사자료들의 모습.

정신없는 남부 Road trip

Dulcet |2019년 7월 12일

백수인데 정신이 없다.. 돈을 펑펑 써서 그런가. 동생이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는 바람에 플로리다에 갔다 사방팔방을 돌아다니고 어저께 돌아왔다. 며칠 뒤 시험인데. 파핳. 돌아다니면서 공부하면 되지, 라고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떠들면서당차게 플로리다에 갔다가 아, 이건 아닌데 싶었지만 이미 늦었다. 사진이고 뭐고 다 정리해야되는데 밀린걸 보니 내년 봄쯤 쓰지않을까 싶다. 뭐, 시험은 또 보면 되지만 (또 본다고 공부를 더 하지는 않을 것 같음) 동생 보고 이사도 도와주고 둘이 같이 로드트립은 언제 다시 할 수 있을지 모르니까.사실 플로리다에 가는 것 까지는 괜찮았는데 플로리다에서 버지니아로 바로 가는것 대신 뉴올리언즈에 가서 7/4 Independence day를 즐기고 가자는 동생의 플랜에 찬

고즈넉한 일상을 그리워하던 어느 날의 기억

포토글루|2019년 4월 15일

- 고즈넉한 일상을 그리워하던 어느 날의 기억 - 작년 여름 아내와 같이 걷던 한밭수목원의 산책로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서야 스마트폰 영상을 꺼내본다. 도란도란 거리던 우리의 대화 속에는 여전히 아이들 이야기투성이다. 부정할 겨를도 없이 나라는 존재는 사라지는 것인가! 아니면... 무념무상의 인간으로 거듭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