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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 posts유관순 열사 사적지 2
유관순 열사 사적지 2편입니다. ▲ 유관순 열사가 다녔다는 매봉교회의 모습. ▲ 매봉교회 아래에 마련된 유관순 열사 전시실의 모습. ▲ 전시실 내부의 모습. ▲ 유관순 열사의 모습. ▲ 유관순 열사에게 영향을 미친 인물들 소개. ▲ 유관순 관련 서적 모음. ▲ 전시실 내부의 모습 2. ▲ 전시실을 나와서 발견한 유관순 열사의 생가지. ▲ 유관순 열사 생가지 입구의 모습.들어가 볼 수는 없다. ▲ 생가지 건물의 모습. ▲ 유관순 열사 생가 방문을 마치고 사적지로 다시 돌아왔다.사적지에 있는 유관순
유관순 열사 사적지 1
처음에 천안을 가기로 마음먹었을 때 천안에 있는 것 중 눈에 들어왔던 게 독립기념관과 병천순대, 그리고 유관순 열사 사적지였습니다.천안에 와서 유관순 열사 사적지가 어디 있는지 정확히 찾지 못해서 난감했는데 병천순대거리를 지나면 있더군요.ㅡㅡ;; 그래서 지친 몸을 이끌고 가보았습니다.그럼 사진 감상하세요. ▲ 병천순대거리를 벗어나 옆 길목으로 가봅니다. ▲ 걸어가다가 발견한 오이 멜론 조형물.천안의 특산품인가?;; ▲ 푸른 들판의 모습. ▲ 드디어 도착한 유관순 열사의 거리.이 거리를 따라 쭈-욱 올라가면 유관순 열사 사적지에 도착한다. ▲ 유관순 열사의 거리를 올라가다 보면 나오는 역사자료들의 모습.
정신없는 남부 Road trip
백수인데 정신이 없다.. 돈을 펑펑 써서 그런가. 동생이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는 바람에 플로리다에 갔다 사방팔방을 돌아다니고 어저께 돌아왔다. 며칠 뒤 시험인데. 파핳. 돌아다니면서 공부하면 되지, 라고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떠들면서당차게 플로리다에 갔다가 아, 이건 아닌데 싶었지만 이미 늦었다. 사진이고 뭐고 다 정리해야되는데 밀린걸 보니 내년 봄쯤 쓰지않을까 싶다. 뭐, 시험은 또 보면 되지만 (또 본다고 공부를 더 하지는 않을 것 같음) 동생 보고 이사도 도와주고 둘이 같이 로드트립은 언제 다시 할 수 있을지 모르니까.사실 플로리다에 가는 것 까지는 괜찮았는데 플로리다에서 버지니아로 바로 가는것 대신 뉴올리언즈에 가서 7/4 Independence day를 즐기고 가자는 동생의 플랜에 찬
고즈넉한 일상을 그리워하던 어느 날의 기억
- 고즈넉한 일상을 그리워하던 어느 날의 기억 - 작년 여름 아내와 같이 걷던 한밭수목원의 산책로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서야 스마트폰 영상을 꺼내본다. 도란도란 거리던 우리의 대화 속에는 여전히 아이들 이야기투성이다. 부정할 겨를도 없이 나라는 존재는 사라지는 것인가! 아니면... 무념무상의 인간으로 거듭나는 것인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