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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 posts즐거웠던 강화도여행
지난 주말에는 남자친구 대학교 친구.. 동생들이지만 어쨋든 친하게 지내는 분들과 그 아내분들과 ㅋㅋㅋ우리 커플이랑 한커플 포함해서 8명이 놀러갔당.. 가기전에 처음보는 분들과의 여행이라 걱정을 좀 했는데 정말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다ㅎㅎ 점심을 만나서 먹고 루지를 타러 갔다. 강화도에 루지라는게 있다. 스키처럼 곤돌라같은걸 타고 올라가서 카트라이더처럼 타고 내려가는거 ㅋㅋ 코스가 두갠데 처음에 한게 좀 만만한거였다... 그래서인지 ㅋㅋㅋㅋㅋ(겁없는)아이들과 초딩들이 뒤에서 몰려오는 소리+ 턱이 없고 낭떨어지 ㅋㅋㅋㅋ 콤보로 처음 탈 때는 긴장하고 그랬다...두번째 코스가 애들도 없고 훨씬 재밌었다 ㅋㅋㅋㅋ 재밌게 타고 다같이 인증샷도 찍고 숙소로!!
동숲. 하고 있심다.
인싸 ㄲ...ㅔ임은 아니고 그냥저냥 하고 있심다. 처음 의상을 인터넷에서 찾고 적용한 상태 ....마음에 듭니다. 아주 타란튤라가 그렇게 돈이 된다길레 도전해봤는데 꽥. 그게 참 .....Orz 1만벨까지는 3배로 불려준다는 돈나무. 보이는데로 착실하게 만벨씩 넣어주고 있읍ㄴ... 이거시 적금인가! 집이 너무 좁아서 여유자금 다 투자해서 증축함. 흨 ㅠㅠ 야간에 물건을 파는데 20퍼 수수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밤에 플레이 할때는 임시 하역장에 쌓아둠. _-_ 그리고 어잿밤에 잭팟이 ㅌ......
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1
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편입니다. ▲ 땅끝마을에서 해남 공룡화석지(박물관.)까지 직행으로 가는 버스가 없음으로 해남 버스터미널로 다시 가서 그곳에서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타야 하기에 또 버스표를 구입한 모습.이젠 버스표를 보기만 해도 토가 나올 것 같다.;; ▲ 버스를 타는 시간이 조금 남았길래 마지막으로 찍어본 땅끝마을에서의 풍경들. ▲ 다시 해남 버스터미널로 출발하기 전 모습. ▲ 해남 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지만 공룡박물관 입구 앞까지 바로 가는 버스는 없었기에 공룡박물관에서 2km 떨어진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남리리행으로 가는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탈 수밖에 없었다.요금은 남리리까지 갈 때는 1900원이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