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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셀프 세차에 재미들리다!
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셀프 세차에 재미들리다! 요즘 일주일에 한 번씩 블로그에 일기 쓰고 있다. 매주 월요일마다. 오늘은 뭘 쓸까 하다가 요즘 나의 나름 삶에 낙?이라고 할 수 있는 셀프세차장에서 차 씻겨주기에 대해 글을 써볼까 함. 근데 생각해 보니까 요즘 '삶의 낙'이 없다. 전혀 없다고 할 수 있겠다. 계속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일상의 연속. 바깥에 나가서 걷기도 하고 운동도 해야 하는데 운동할 시간이 없을 만큼 일에 매여있다. 스트레스 만빵일때 그걸 풀어주는 것이 바로 세차. 그럴 땐 집 근처에 있는 셀프세차장에서 내 차를 깨끗하게 씻겨준다. 주간일기 챌린지 하면서 정말 별의별 이야기를 다 하는 듯. 그나저.......

주간일기 챌린지 #3 바쁘다바빠 현대사회
6월 20~ 26일 일주일의 기록. 처음엔 주간일기챌린지를 할까말까했는데 두번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될 것 같은 기분 🔥 지난 6월은 정말 정신없이 보냈다. 우선 6월 중순에 방콕 여행이 잡히면서 가기 전에 밀린 일들과 앞으로의 일들을 모두 해두어야했다. 6월 20일. 방콕갔다가 귀국. 한국 오자마자 오빠랑 집앞 ㅎㄷㄱ참치가서 회덮밥이랑 알밥뿌시고!! 집에서 일해야지~ 했는데 그대로 침대에 골아떨어짐. 원래 계획은 촬영을 가려고했는데 모두 못가고 다음날로 미루기 ... 6월 21일. 집 앞에 있는 선별진료소가 다행히도 아직도 운영 중이라서 슬세권으로 PCR 검사하고 전에 여기서 3번정도 했을 때 남자분이 엄청 아프게해서 진짜 한국오.......

벌써 3번째 주간일기.. coming soooooon!
벌써 3번째 주간일기.. coming soooooon! 이번에는 짧은 주간일기.. (?) 살다보면 귀찮기도 하니까ㅎㅎ coming soooooon :) 주간일기가 너무 짧다 싶어서 살며시 다시 들어왔.. 오늘은 유실장 미리 생일파티로 오랜만에 맛난 엄마음식도 먹고 휴식도~ 넘 감사했던 하루~ 담주는 유실장 생일날 우리가족 호캉스 예정 :)

아무래도 추석 연휴 때 유럽 폴란드 못 갈 것 같다
아무래도 추석 연휴 때 유럽 폴란드 못 갈 것 같다 내가 예전에 유럽 항공권 가격 겁나 올랐다고 포스팅했을 때 그때 살걸... 그때는 1인 이코노미 왕복 가격 140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추석 연휴 출귀국 기준으로 1인 202만 원 되시겠습니다... 공급은 여전히 딸리는데 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보니 유럽 항공권 금액이 말 그대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근데 진짜 다 오르네. 기름값 오르지 원자잿값 오르지 물가 오르지. 다 올라. 물론 내리는 것도 많다. 주식, 코인 등. 경기 침체 그리고 인플레이션. 여러모로 장기전을 준비해야 할 시국이 온 것 같아서 걱정이다. 이제 시작이라고 하는데. 아니, 시작도 안 한 거라고 하는데 참.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