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포스트: 2045|아이템:일상(0)
Tags

Posts

2045 posts
뤼벡 여행 코펜하겐 가까운 독일 북부의 항구도시

뤼벡 여행 코펜하겐 가까운 독일 북부의 항구도시

Der Sinn des Lebens|2022년 12월 7일

뤼벡 여행 코펜하겐 가까운 독일 북부의 항구도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금은 갈 수 없는 여러 장소들. 가끔가다가 외장하드에 저장된 사진들 꺼내서 보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추억이 새록새록. 플렌스부르크, 킬 등 북쪽에 있는 곳들 들렸다가 마지막 여정이 뤼벡이었을거다. 그래서 시작되는 사진도 거기 2성급 모 호텔에서 머물렀던 사진이 스타트. 시설은 그냥 그렇긴 했는데 그래도 나같은 비루한 젊은 청년이 머물기엔 나쁘지 않았음! 뤼벡 여행은 이제 다음날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게된다. 독일에서 살면서 진짜 저렴한 숙소 이런데서 전국 각지 다양하게 다니고 그랬는데. 여튼 혼자서 정말 부지런히 여기저기 다녔다. 네이버 지도에 보.......

마지막 블챌 주간일기 독감 걸림 이제 진짜 2023

마지막 블챌 주간일기 독감 걸림 이제 진짜 2023

Der Sinn des Lebens|2022년 12월 3일

마지막 블챌 주간일기 독감 걸림 이제 진짜 2023 와. 올해 여름부터 진행이 되었던 네이버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의 마지막 글이다. 이 글만 쓰면 그동안 진행되었던 수개월간의 모든 도장을 다 찍게 되는 것이다. 그동안 네이버페이 5만 원은 무슨, 1원도 받은 적 없어서 이벤트 당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 맥북이고 여행상품권이고 자시고 그냥 블챌 주간일기 도장 다 찍는 걸로 만족하려고 한다. 맥북이야 지금 쓰는 맥북 있으니 그냥 쓰면 되고 여행상품권은 뭐 목적지가 있어야 가지. 아직 딱히 가고 싶은 곳도 없음. 고로 도장 하나 마무리하는 것으로 끝내자! 지난 1주일 동안 있었던 일들 올려본다. 짝꿍이랑 아산 외암마을?이라는 곳.......

치명타 액땜이라 하자

치명타 액땜이라 하자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1월 28일

딸래미랑 노느나 여유롭게 보냈던 지난 한주 하지만, 나에겐 치명타 같은 일이 발생 액땜이라 해야겠지. 어쩌다 보니 2주 동안 여유로운 일. 덕분에 그 동안 못 만났던 지인들도 만나 밥 먹구 폭풍수다를 즐겼던 일상 지난 한주도 딸래미랑 약속이 더 많더라. 마음이 가장 편안한 한주였는데 어쩌다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는가 몰라. #월요일 오랜만에 친구 만났다. 지난 여름 녀석이랑 서촌에 갔다가 발견했던 맛집 서촌에서 유명하다는 삼계탕집을 방문했지만 친구도 나두 우리 입맛에 그닥이었다며 인왕상초소 카페를 찾아가다 보게 된 밥집 다음애 요기 가보자 했던곳 다녀오게 되었지. 사찰밥이 이런 느낌이 아닐까 건강한 밥상을 만나게 되.......

야나두 아이패드인이야! + 11월 마지막 주 일상

야나두 아이패드인이야! + 11월 마지막 주 일상

얘덜아!!! 나 아이패드 샀다!!! " 너 아이패드 없었어? " 없었어!!! 그 누구나 가지고 있다던 아이패드 없었다구!!! 내 생애 첫 아이패드 언박싱! 뚜둥! 똥쁘라의 검열이 있던 가운데...! 마지막 11월 일상을 털어 본다. 아이패드 산 날, 너무 늦게 샀고, 서울에서 일정을 마치느라 언박싱을 미처 못 하고 신이 나서 아침 일찍 서둘러서 집에 오는 길!!! 집 앞에 무슨 돌담 넘는 아주 쬐끄만 댕댕이가 있어서 급 정차해서 지켜봤다. 너무 작고 소듕해...! (동물들은 작으면 작고 소듕한데 왜 인간은 작으면 무시하냐...?) 차에 내려서 보니까 쬐끄만게 버선발로 나와서 왜 저렇게 쭈꾸리처럼 있어!!! 너모 귀엽자나!!! 아유, 초면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