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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건 동기부여!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건 동기부여!

1년 사이에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살은 찌고 지방은 올라 내 스스로 꼴 보기 싫은 몸이 되어버렸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편안함에 안주하며 변화를 추구하지도 노력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항상 그렇다 사람은 싫고 귀찮은 것을 할수록 발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누구나 그렇듯 점점 편한 길을 가고 싶어 하게 된다 최근의 나는 모든 것에 있어서 편안함을 추구했던 것 같다 단지 운동에 있어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것에 있어서 나도 모르게 그런 습관을 갖게 되면서 한동안 정체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나는 그렇게 정지된 상태로 살았나 보다 여러모로 뒤처져버린 것 같은 지금이 속상.......

2024년 7월 블챌 일상 장거리커플의 데일리 라이프 폴란드 귀국길

2024년 7월 블챌 일상 장거리커플의 데일리 라이프 폴란드 귀국길

2024년 7월 블챌 일상 장거리커플의 데일리 라이프 폴란드 귀국길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있었던 일들도 일기 형식으로 적어볼까 한다. 여자친구가 폴란드로 돌아간 날이 7월 9일이었으니까 지난주 일요일부터 오늘 일요일까지 있던 일들이 되겠지? 그러면 블챌 2024 시작해 보도록 하자. 지난주 주말에는 영화 보러 용산에 갔다. 영화 다 보고 지하철 타고 시청역에 내려서 광화문 쪽 둘러보다가... 근데 비가 너무 많이 내리는 거다. 그래서 근처 카페로 피신함. 던킨도너츠 오랜만... 온 김에 도넛도 먹고. 비 그치는 거 기다릴 겸 서로 사진도 찍고... 우리 장거리커플은 이렇게 귀국일이 다가올 때까지 부지런히 바깥에 다니는 편이다. 날씨.......

신생아 육아라이프 3주차 : 표정부자 김쭈꾸씨

신생아 육아라이프 3주차 : 표정부자 김쭈꾸씨

신생아 목욕 시킬 땐 미리 착착 셋팅해놓을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죠. 폭닥폭닥한 방수패드, 새로 입힐 기저귀/옷, 배꼽소독면봉, 바디로션/태열세럼, 머리빗 + 사진엔 안보이지만 몸 닦아줄 수건이나 천기저귀도 두 장 정도 착착 준비해놓기. ▲ 지치고 힘드니까 주말엔 집밥 차려먹지 말고 사먹자고 해놓고..... 또 어떻게 하다 보니 지난 주말엔 4끼를 집에서 차려먹었다. ㅋ 실화냐 ㅋㅋㅋㅋㅋ 돌이켜 생각해보면 왜 그랬지..? 힘들었음.... 항생제 먹는 김에 과감하게 매운 쫄순이 찌개도 끓여먹어봤다 ('ㅠ')/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한 돼랑돼랑한 입맛.... 살이 더 안 빠지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도 되지만 일단은 저 밑바닥 본.......

주간먹방 냠 pc방 라면 / 마라대창닭발 / 동래전집 / 콩국수

주간먹방 냠 pc방 라면 / 마라대창닭발 / 동래전집 / 콩국수

기동이의 이야기|2024년 7월 12일

부평시장 지하상가 꽤 다양한 먹거리가 있더라고요. 돈까스를 골랐습니다. 전날 돈까스 먹을지 냉짬뽕 먹을지 고민하다가 냄짱뽕 먹었거든요. 선택하지 않은 돈까스가 생각나더라고요. pc방 라면 내기 스타를 했는데 제가 졌네요. 이날 꽤 많이 지는 바람에 돈을 많이 낸 것 같아요. ㅠ_ㅠ 첫판은 라면 둘째 판은 커피 셋 째판은 간식거리 세 판 다 제가 낸 것 같아요. 스타는 어렵네요. 새벽 1시 반 친구의 권유로 야식 시켜 먹었어요. 떡볶이에 순대에 튀김 정석적인 맛이었는데 새벽에 먹으니 더 맛있는 느낌입니다. 주짓수 한판 놀러 갔는데 친구가 주짓수로 괴롭히네요. 친구는 주짓수 2년 차입니다. 이제 꽤 힘도 좋더라고요. 청년닭발집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