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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은 쉽니다, 밴쿠버 로히드 파리바게트_Vancouver 일상
다시돌아온... 포샵 X 카메라사진 X 그냥 간단 + 적나라한 밴쿠버 하루 일상.. 블로그 숙제는 내일로 미루고 일상이라도 빨리 쓰고 자려고요 그래도 하루에 하나씩은 뻘글이라도 써놓아야 뭔가 찜찜하지 않아서 그냥 오늘 갓 찍은 셀폰 사진들로 기록... 낼 아침 도시락 3개 싸고 (주니 농구 원정경기 있음 ㅠㅠ) 차 브레이크패드 갈러 옆동네 가야해서요.. 진짜 징하게 바쁘고 쉴틈없는 밴쿠버 일상 @ 출근을 합니다 진짜.... 뭘한다고 피곤한진 모르겠다만 (오늘도 실제로 들음 -_- 뭐 하는게 있다고 피곤하냐며) 확실히 출근시작하니 힘들어요. 저는 사무실 갔다오면 그게 끝이 아니라 또 집안일 해야하지 그리고 블로그 일 해야하지, 인스타.......

2025년 새해 일상
오랜만의 블로그~ 잊을법 하면 다시 돌아오는... 2024년이 정말 훅 가버리고 새해가 되었다는 느낌도 없이 미지근하게 2025년이 되어버렸다 항상 새해가 시작되는 날에는 뭔가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었는데, 올해는 이것저것 다 귀찮던 것 같음 투투의 갑작스러운 심장병 발병, 운좋게 우연히 병원에서 검사로 알게되어서 매 달 초음파를 보러 다니고 있다 한 번 가면 기본 검진70만원에 약을 먹기 시작하면 추가 100만원 정도가 약값으로 나온다고~ 지갑으로 키운다 키운다 했더니 진짜 지갑을 해먹으려나보다. 그래도 지난 달 검진 결과 심장크기가 계속 유지중이라고 해서 참 다행이다. 먹이는거 계속 잘 먹이라고... (영양제가 사람보다 더 들.......

1월 3주 : 동두천, 감기, 꿈이사
일요일은 근교로 살짝 다녀왔어요. 동두천에 가서 부대찌개 먹고 카페~ 화요일은 여친님이 깁스를 푸는 날! 같이 병원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카페에 갔네요. 스벅 쿠폰이 만료 직전이라... :D 요새 치아 새로 박느라 부드러운 것만 먹었어요. 고구마와 감자빵도 먹었고 푹신한 오믈렛도 사먹음. 수요일에 드디어 치아 했어요! 깁스를 푼 여친님의 재활겸 동네 산책을 나갔다가 카페에서 초콜렛을 보고 사옴. 저는 아직 딱딱해서 못먹지만요. 급 감기 기운이 올라오더라고요. 어떻게든 잡아보려고 뜨끈한 국물 냠냠. 동네에 14년된 맛집이 있는걸 이제 알게됨! 금요일은 한성대 미팅. 가는 길에 우리게임장2가 있어서 당연히 들러보았습니다.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