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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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석촌호수 벚꽃 야경

[송파] 석촌호수 벚꽃 야경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4월 13일

밤늦게 갔는데도 사람이 꽤 있던 석촌호수 러버덕 때는 주차하기 너무 힘들어서 늦게 간건데 다행히 바로 옆 공영주차장 자리가 있더군요. 거기에 무제한 천원ㅋㅋㅋㅋㅋㅋ 아저씨가 나가는건 아예 바를 올려놓고 입장만 받으시던데 박스 안에 계신게 아니라 주차하고 있다가 와서 받아간거라 처음엔 이거 신종사긴가 싶었던ㅋㅋㅋㅋ 넉넉하게 둘러 볼 수 있어 좋았네요. ㅎㅎ 축제기간이던데 정말 잘 피었던~ 벚꽃시즌에 처음 와보는데 공원이다보니 야경보며 좋기도 하고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커플들의 염장테러가 쓰리긴 하지만 ㅠㅠ D750을 사고서 아직 풀프레임용 렌즈가 없어 크롭렌즈인 시그마 10-20으로 찍다보니 잘라내기가 좀 힘들었지만 ㅋㅋ 첫렌즈를 광각줌을 살지 슈퍼

벚꽃 위크엔딩 - 석촌호수 수양벚꽃

벚꽃 위크엔딩 - 석촌호수 수양벚꽃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5년 4월 11일

석촌호수 동호의 명물 수양벚꽃. 주말에 롯데 월드타워몰에 들렀다가 건물 바로 뒤에 위치한 석촌호수 동호에도 들러보았다. 이번 주말이 석촌호수 벚꽃축제 기간이기에 얼마 전 새로 조성된 수변무대에서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한창이었다. 다비치 등 이름 있는 가수들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홍보하고 있긴 하나 배포되고 있는 일정표에서 낯익은 이름을 찾아볼 수는 없었다. 여하튼 호숫가에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이 흐르고 살랑거리는 바람에 벚꽃비가 운치 있게 흩날렸다. 석촌호수 동호의 수양벚나무는 국내에선 흔하지 않은 핑크빛 벚꽃인 데다가 가지가 길게 늘어져 청초한 여인을 연상케 하는 나무다. 음악이 흐르고 수양벚꽃이 흐르고. 주말 날씨가 좋아서 꽃구경하기에 제격이었다. 올해의

15_0408 축제 전에 미리가 본 석촌호수 벚꽃은 실비속에 벌써 만개 하고...

축제 전에 미리가 본 석촌호수 벚꽃은 실비속에 벌써 만개하고... 오늘은 며칠 전부터 벼루어 오던 석촌 호수 벚꽃 보려 가는 날이다. 아침에 일기 예보를 보니 가끔 흐리다고만 했는데 하늘을 보니 어찌 여의도 가던 날같이 불길한 예감이 든다. 그래도 설마 하면서 베란다 창을 열어보니 부슬 부슬 비가 내리고 있어 망설여 진다. 특히 벚꽃은 하늘로 쳐들며 보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이런 날씨엔 장담할 수가 없기에 내일로 미루려고 늑장을 부리다 점심을 먹고 나니 햇살이 비추이는 바람에 생각할 여지도 없이 바로 출발했다. 잠실역에 내려 새로 개통된 어마어마한 지하 통로를 이용 3번 입구를 찾느라 서울 촌놈이 되어 올라와 보니 롯데 호텔 앞 너구리상이 반겨준다. 길을 건너 삼전도비 오른쪽 입구로 내려가 원칙은

서울 벚꽃 만발 - 석촌호수

서울 벚꽃 만발 - 석촌호수

예년보다 이른 봄날씨에 서울은 벚꽃이 만개했다. 벚꽃명소 중 하나인 석촌호수에도 벚꽃이 만발했다. 친구 준짱과 잠실역에서 만나 석촌호수의 벚꽃을 만끽했다. 롯데타워가 한창 올라가고 있는 동호를 먼저 돌아보았다. 호숫가에선 거위들을 만나볼 수도 있다. 봄꽃을 즐기러 많은 상춘객이 석촌호수를 찾았다. 석촌호수는 동호와 서호를 합쳐서 호숫가 둘레의 길이는 약 2.5km에 이른다. 동호의 벚나무는 2007년에 식재된 것이 많았다. 석촌호수 동호의 명물인 수양벚나무도 분홍색 옷을 예쁘게 차려입었다. 호수와 벚꽃이 어우러진 정아한 분위기의 봄날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석촌호수 벚꽃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동호를 한 바퀴 일주하고 서호로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