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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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귀 2기 1화

|2013년 4월 10일

아.... 나도 아키하바라가 그립다. 국전도, 용산도 따라잡지 못하는 아키하바라만의 포스가 있었는데 말야. 만다라케도 그립고.... 왜 옛날 만다라케 갔을때 데빌맨 전권이나 데빌맨 레이디 전권을 사대는 용자짓을 못했는지 아쉽다. 이제 보면 키리노가 이해가 가는구만....(응?!)

요새 내 취향이 좀 변한 것 같다.

|2013년 4월 10일

그러고 보면 나친적이나 내여귀 같은 애니들은 몇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볼만한 스타일의 애니는 아니었는데 결국 보게 되드라구.... 이대로 좀 고전인 케이온이나 기타 일상물 애니들에도 맛들리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마 내여귀 때문이었을 거라고 짐작은 가는데 나친적이나 내여귀는 모두 라이트노벨 원작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렇게 내 관심사 밖이었던 라이트노벨 쪽으로의 접근도 시도하게 되지 않을까? 아직은 가능성이 없다. 이걸 다행이라 해야 하나? 아님 뭔가 새로운 것에 접근하는 것을 꺼리는 성향이어서 부정적으로 봐야 하나?

다른 사람들은 진격의 거인 기대하지만...

|2013년 4월 8일

이상하게도 나는 아우터 갓이나 나쁜 여동생이 기대되더라.... 아우터 갓 이번 주제가는 처음에는 별 감흥 없는데 계속 듣다 보면 진짜 SAN 저하가 느껴지더라... 쿠로네코짜응은 건재할까?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작은학생|2013년 4월 8일

그래 오늘을 기다렸다. 네이버 실검 1위찍는 진격의 거인보다 이 한편을 위해 일요일을 기다린 나는... 뭐 더 말할것도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