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

포스트: 75|아이템:어묵(25)
Tags

Posts

75 posts

대전역 어묵집 "부산오뎅"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9월 7일

대전역 어묵집 "부산오뎅" 대전역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작은 가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대전에서 유명한 가게들을 제법 만나볼 수 있기도 한데요. 대표적으로 유명한 곳을 꼽아보자면, "성심당"이라는 빵집을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전역에서는 줄을 서서 먹는 가게가 두 곳 있다고 합니다. 한 곳이 바로 이전에 언급한 "성심당"이라는 빵집이고, 다른 한 곳이 바로 "부산오뎅"이라고 하지요. "대전역 안에 있는 작은 어묵가게..

어묵 비슷한 음식 "피쉬볼"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7월 30일

어묵 비슷한 음식 "피쉬볼" 우리나라에서는 "오뎅"이라고 불리는 "어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생선살을 으깨서 소량의 소금, 설탕, 녹말 등을 섞어서 반죽한 것을 여러 가지 모양으로 가열해서 응고시킨 음식인데요. 이런 "어묵"은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같은 아시아권이라고 하더라도 동남아시아로 향하게 되면, 이것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형태의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피쉬볼"이라고 하는 음식이지요. "어묵과 ..

대만맛집, 대만식 어묵 내 맘대로 타이중 펑지아야시장 아화헤이룬

대만맛집, 대만식 어묵 내 맘대로 타이중 펑지아야시장 아화헤이룬

타이중 펑지아야시장에서 40년 전통의 밍룬딴삥을 맛본 후 두번째 도전한 대만맛집은 아화헤이룬. 대만식 어묵인 헤이룬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단품들을 내 맘대로 골라 조합해 먹는 재미가 있다. 이 조합은 100가지가 넘는다고. 커다란 두 개의 육수통에 다양한 꼬치와 어묵, 야채 등등이 담겨 있는데 그릇에 골라 담으면 육수로 따끈하게 데워준다. 든든한 한끼 식사로 그만이며 펑지아야시장가면 꼭 맛봐야 할 음식이라 자신 있게 권한다. 밤마다 생각나는 그 대만맛집은 아화헤이룬. 대만맛집 대만식 오뎅 내 맘대로 타이중 펑지아야시장 아화헤이룬 밍륜딴삥을 맛보면서 또다시 펑지아야시장 골목을 누빈다.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은 가.......

[14년 11월 토쿄]어묵집에서 즐기는 서서 먹는 오뎅과 잔술, 마루켄스이산(丸健水産)[4]

[14년 11월 토쿄]어묵집에서 즐기는 서서 먹는 오뎅과 잔술, 마루켄스이산(丸健水産)[4]

마루마스야에서 한잔 하고 2차로 간 마루켄스이산(丸健水産) 원래는 어묵을 만들어 파는 곳으로 어묵을 만드는 한켠에서 오뎅도 끓여 팔고 있습니다. 가게 바깥에 작은 테이블 두어개를 두어 오뎅과 술을 사서 아침부터 퍼마실 수 있는 좋은 곳이죠!!!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아카바네 역에서 걸어서 5분, 마루마스야에서는 1분 정도 걸립니다. 東京都北区赤羽1-22-8 (영업시간 : 10:00~20:00 3주째 수요일이 휴일) 오뎅세트(700엔)어묵 네개와 술 한잔(정종,맥주,츄하이 중 선택)의 구성입니다. 단품으로도 구매할 수 있지만 세트로 먹는게 저렴하다고 하네요. 저희는 컵정종을 시켰습니다. 역시 오뎅에는 정종!! 이건 제 접시, 두부튀김, 치쿠와부, 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