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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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받아랏, 농림! 빙과!!」 시가「훗, 애송이가…」 기후「너의 이름은!!!」 쿠궁

1 우와 기후 강하다 4 왜 이렇게까지 차이가 벌어진건가요? 저 신경쓰여요! 5 케이온, 중2병, 치하야후루 성지 순레에 도움되는 스레? 395>>5 치하야후루는 후쿠이 아니냐6시가현이지만 케이온 유루유리 중2병 밖에 모른다11>>6 유루유리는 시가가 아니라 토야마임7 목소리의 형태() 8이바라키 「그래 걸판」 9쿄토「네, 뭔지 모를 취주악 애니」 12>>9 쿄토씨 부탁이니까 타이틀 떠올려줘13나 「오사카 뭔가 있던가…」 14오사카 「러브★콘」 19 역시 자연이 필요하네20수영 호모 애니 밖에…… 21나가노 「동방」 22오이타「」 25 나가노「orange」 26 도쿄 「너의 이름은이라면 나도 쓸 수 있다고」

쿠바 바라데로 리조트 (3) 아바나 당일치기

쿠바 바라데로 리조트 (3) 아바나 당일치기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1월 4일

1. 바라데로 리조트에서 아바나 당일치기. 제일 먼저 생각했던 건, 지난 여행에서 내가 제일 많이 애용했던 교통수단인 Viazul 버스였다. 바라데로 → 아바나, 아바나 → 바라데로 행이 하루 4편씩. 편도 10쿡씩. 하지만 문제는 리조트가 바라데로 비아줄 버스 정류장과 많이 떨어져 있다는 거였다. 리조트에서 바라데로 타운까지 오는데만 1시간 가까이 걸렸는데, 아침에 아바나로 출발하는 8시 버스를 타려면... 나 : 그러려면 7시에 리조트를 나가야 하니까, 6시엔 일어나야 하는데... 떨지 : 언니, 우리가? 과연? 나 :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그 다음으로 생각한 건, 역시 택시. 떨지 : 비싸지 않을까? 나 : 비싸. 게다가 네고도 거

쿠바 배낭여행 (25) 평범한 여행자 enat씨의 산티아고 둘째날

쿠바 배낭여행 (25) 평범한 여행자 enat씨의 산티아고 둘째날

Everyday we pray for you|2014년 4월 24일

다음편을 기대한다는 말에 부담이라는 사치를 누린 소시민 블로거. 여튼 평범했던 산티아고 둘째날 포스팅 갑니다. -------------------------------------- 1. 까사의 아침식사 곤히 잠들었다가 깨어나니 아침. 전날 주인집 아주머니에게 9시쯤 아침 식사를 차려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시계를 보니 아침 식사까지는 한시간이나 남아 있었다. 뭘 할까... 침대 위에서 머리를 잠시 긁적이다가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아직 선선한 아침 공기에 기분이 좋아진 나는, 방 밖의 흔들의자에 앉아 몸을 앞으로 한 번, 뒤로 한 번 젖히며 론리플래닛을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어제 갔던 곳은 지도상으로 여기 쯤에 있는 거구나, 오늘은 어딜 구경가면

중2코이 성지순례 다녀옴 + 공략(?) (좀 스압)

중2코이 성지순례 다녀옴 + 공략(?) (좀 스압)

이제 슬슬 수능 카운트다운을 찍기 전에 지지작들 성지순례 한두개쯤은 다녀와야 하지 않나...해서 이번 코미케84 참가하는 김에 여행 일정을 늘려서 간사이쪽에 있는 두 현, 시가현(중2코이)과 후쿠이현(중2코이,GA예술과아트디자인클래스))에 있는 지지작 성지를 방문했습니다!! 첫번째날(8/7) 순례하러 간 중2코이 성지는 크게 두곳으로 나눠지는데, 시가현의 비와코호수 세타다리 부근과 후쿠이현의 마하바(7, 8화)입니다 ...8월 7일 성지순례하러 갔으면서 이제야 정리해서 올리는 이유는... 끝까지, 이제 곧 이어서 쓸 GA클래스 성지순례 후기까지 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ㅜㅜ 우선 원래 제가 하던 대로 첫번째날은 공항에서 잤습니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