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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1st mini album I - One Kiss
작곡 : 김바다 작사 : 김재중 편곡 : 숀 이 노래 미쳤다

밀녹 밀캠은 누가 녹음하고 누가 찍나요
안녕하세요 제비갈매깁니다재밌는 떡밥이 있어 쉬기 전에 들고오느라 정초부터 찾아뵙네요 반갑습니다 여러분 일단 짤부터 시작하죠뜬금없는 짤입니다. 무슨 기차요? KTX? ㄴㄴ 그런거 아님. 디씨에선 대용랑 파일 공유하는걸 기차라고 부름여.저도 무슨 파일을 공유하는지 궁금해서 ㅁㄹ갤이라고 쓰여있는 마이크로 갤러리에 가서 찾아봤음. 근데 기차 터짐 ㅠㅠ그래서 한참 기다렸다가 새로운 기차글을 발견해서 달려가봄. 우왕 이게 뭐람 하면서 들어가봤는데... ?? 이게 뭐지? 이게 뭐징? 하면서 직접 다운받아서 들어봤더니 알고보니 김준수 2012 단독콘서트 밀녹 파일이었음 ㅜㅜ 3일치 ㅜㅜ심지어 유튜브엔 밀캠까지 당당히 '유튜브'로 공유중이었음 ㅠㅠ 으앙 패기지린다 ㅜㅜ 그래서 웬 분이 연극 뮤지

강철대오 vs 자칼이 온다, 코미디를 대하는 방식
드라마와 영화에서 코미디 장르만큼 사실 재미난 것도 없다. 가장 근원적인 웃음을 끌어내면서도 사람마다 취향을 타는 것 또한 코미디가 가지는 특유의 포지션임을 부정할 순 없다. 어느 부분에서 정말 웃긴데, 다른 이가 볼땐 유치하거나 전혀 웃기지 않는 등, 코미디 장르는 소위 사람을 탄다. 그럼에도 코미디는 재밌다. 그 기대가 실망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웃음의 엔돌핀이라는 바이러스만큼 사람 몸에 좋은 것도 없다 하니, 영화를 보면서 마음껏 웃는다면 일석이조인 셈. 그런 점에서 개봉한지 한달 전후가 지난 시점에서 개인적으로 챙겨본 두 편의 한국영화 과 가 그렇다. 두 영화는 코미디를 지향하는 드라마다. 하나는 구국의 일념으로 나선 철가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