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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일 땡기는 게임
바로 이 'Subnautica'(페르소나 5는 이미 하고 있는거니 논외고). 심해 배경(그것도 외계) + 해양 탐험 + 다양한 해양 생태물과 조우&연구&적대 + 1인 생존물이라는, 본인의 취향에 완벽하게 스트라이크를 꽂아대는 게임 구성인데 그놈의 영어... 영어어 ㅠㅠ 이런 게임에서 세세한 텍스트를 못 읽는다는 건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요인이 되는지라, 덕분에 손가락만 빨고 있다. 어떤 훌륭하신 분이 한글 패치를 만들고 있긴 한데, 속도가 빠르진 않은 편이라... 츱츱. 왜 나는 영어도 못하는 불가촉아재(?)인가... 부들부들... 예전에 발더 1 같은 거 하던 시절에야 영어사전 찾아가면서 게임 하고 그랬지만, 이제 그러기엔 늙었츰. 하아아...

아웃라스트 클리어(스팀)
요즘에선 플레이 하기 귀한 공포 게임 오래전에 스팀으로 한패 먹이고 하다가 길찾기가 하도 심해서 봉인중에 레이어스 오브 피어 클리어 후에 필 받아서 클리어했네요. 물론 막히는 부분은 동영상 공략을 참고 했습니다. 멋진 공포겜입니다. 공포도 충분함.. 깜놀하는 설정도 많고 화이트데이에서 수위에게 쫓길 때의 그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수작

레이어스 오브 피어 클리어 (스팀)
공포게임이 가뭄인 요즘에 진흙속의 진주 같은 게임 P.T. 의 영향도 받은 듯하고 저택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단서를 찾아 이야기를 유추해네는 공포 어드벤쳐로 취향에 맞으면 꿀인 게임. 아웃라스트도 빨리 클리어해야할텐데..
![[multi] 툼레이더 리부트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6/08/04/b0016950_57a2eea320e9b.png)
[multi] 툼레이더 리부트 후기
게임 불감증으로 엔딩 본 게임이 요즘에 없었는데라오어 리마스터로 불감증을 해결하고 툼레이더 리부트 엔딩을 봤습니다. 게임 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꽤 오래 걸렸지만 아주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 메인 화면입니다.멀티플레이도 있고 추가 영상도 있고 여러가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텐트 모습입니다. 지도 모습입니다. 게임 속 화면입니다. 이전에 갔던 각각의 텐트로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문서나 유물 수집 요소가 있습니다. 유물 상세 화면입니다. 리부트 이전의 툼레이더 시리즈도 잠깐 즐겨봤던 입장에서 굉장히 잘 한 리부트라고 생각합니다.라라의 생김새가 달라진 부분이 좀 아쉽지만액션과 스토리 연출에 집중하고기존작들의 특징이었던 퍼즐 요소는 숨겨진 무덤에 집중시키면서흐름도 안 끊기고 재미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