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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상국립공원 시원한 바닷바람이 부는 기암절벽위의 향일암
이번 글에 소개 드릴 곳은 돌산도 금오산 끝자락 기암절벽 위에 위치하여, 전국 4대 관음 기도도량 중 한 곳 으로,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한 향일암(원통암) 을 소개 해 보고자 합니다. 향일암 은 특히 사찰에서 바로 바다를 마주하고 있어, 사진 속 지붕위 용두 위로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새해에 많은 분들이 찾아 오시다고 하는데요. 새해 일출명소로도 많이 알려진 향일암 꼭 한번 일출을 보려 방문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여수시 돌산도에 위치한 향일암 은 외지에 위치하고 있어, 여수엑스포역 근처에서 111번 111-1번 116번 버스로 오실수 있으며, 차량을 이용시 향일암 공영주차장을 검색 하셔서 오시면 됩니다.......

무조건 가봐야 하는 여수 여행지 <향일암> 기막힌 남해 조망
향일암 방문 시 주차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줄을 서더라도 공영주차장에 넣어라. 일요일 10시 반쯤 도착. 일찍 오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겠지만 동문동에서 9시 반 오픈런 하나 뛰고 온다고 느지막하게 도착했다. 공영주차장은 이미 만차가 되었고 주차 웨이팅 3번쯤 순서에 줄을 서게 되었다. 근데 대기 줄 앞에 이 있길래 대기 줄에서 차를 빼서 그쪽으로 갔는데 간발의 차이로 그쪽 주차장도 만차가 되어버렸다. 아이고 그냥 줄 서고 있을걸.. 거북목 임시주차장 옆에 카페 주차장이 보인다. 거긴 음료 마시면 2시간 공짜라길래 차를 댔다. 근데 차를 대고 카페에 들어가 보니 2잔 마셔야 한단다. 그러면 2잔이라고 밖.......

여수 기행(1) 여수로 출발, 돌산공원, 금오도까지 가는 길
여수에 다녀왔다. 하고많은 곳 중 여수에 간 이유는 몇 가지가 잇는데, 지난번에는 말 그대로 케이블카만 타고 서울로 올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도라 뭔가 아쉽기도 하고, 그 때 봤던 여수 밤바다는 뭔가 명성과는 달리 부산의 열화카피(?)같다는 인상을 받아서(개인적으로는 부산의 산복도로 야경이 더 예쁜 것 같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 그래도 뭔가 여수를 제대로 둘러보고 까던지 찬양하던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외에도 enat님이 그렇게 여수를 좋아하신다는데 그 이유도 알고 싶었고, 동행(작년에 여수 맛배기만 본 분과 같은 분이다)이 중간에 합류하고 먼저 떠날 수 있는 즉 KTX가 다니는 곳 위주로 행선지를 제한하다 보니 그리 되었다. 역시나 시작은 전주에서부터. 요행히 금요일 비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