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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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금오도 배편 확인하고 비렁길 4코스 섬트래킹

여수 금오도 배편 확인하고 비렁길 4코스 섬트래킹

여수 금오도 배편 확인하고 비렁길 4코스 섬트래킹 이번 여름에 다녀온 여수 금오도 섬트래킹은 평소 꼭 가보고 싶던 코스라서 기대했는데 그 만큼 너무 만족스러웠던 풍경이 펼쳐져 또 기회가 되면 또 가보고 싶은 섬이기도 해요. 특히 이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이때가 가장 여수 금오도 배편 확인하고 비렁길 섬트래킹 하기 딱 좋은 시기인데요. 제가 걸은 4코스 같이 걸어 보실까요?! 1. 여수 금오도 여객터미널 우선 여수 금오도 배편 예약은 안됩니다. 무조건 이곳, 금오도 비렁길 여객터미널에 와서 현장 선착순 접수를 해야 해요. 보통 섬 배편의 경우 어플 가보고싶은섬(과거) 현재, 여객선예매 앱으로 예약, 결제 가능하지만 이건 현.......

여수 금오도 비렁길 4코스 트래킹 미리보기

여수 금오도 비렁길 4코스 트래킹 미리보기

여수 금오도 비렁길 4코스 트래킹 미리보기 지난 7월, 정말 가보고 싶던 곳 중 하나인 여수 금오도 비렁길을 다녀왔는데요. 이제 입추가 지났고 처서매직이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등산, 트래킹의 계절이 다가 오는 만큼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미리보기로 간단한 포스팅 해볼게요. 보통 금오도는 여수 신기항에서 출발하고 있으며 배로 약 20~30분남짓 비교적 짧은 거리에요. 꽤나 큰 배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내부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짧은 뱃길을 즐기더라고요. 특히 가을이 되면 어르신들의 인기 코스로 산악회 등에서 대형 관광버스가 여러대 실려 당일 방문객이 수백에 이른다고 하.......

여수 기행(2) - 절경의 바닷가 탐험(?), 금오도 비렁길

여수 기행(2) - 절경의 바닷가 탐험(?), 금오도 비렁길

전기위험|2017년 6월 23일

(앞에서 계속)되는 금오도 여행. 예전에는 금오도에 뭐가 가장 유명했는지 모르겠지만, 최근 가장 핫한 금오도의 명소는 비렁길이라는 트래킹 코스다. '비렁'은 벼랑의 사투리로, 그렇게 따지면 통영 동피랑길의 '피랑'과 궤를 같이한다. 벼랑이라는 말 답게 바닷가에 바짝 붙어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그중 3코스가 가장 유명하다고 한다. 가장 유명하다는 곳을 또 안 가면 섭하니까, 나의 트래킹 코스도 3코스가 되었다. 사진은 2/3코스 경계인 직포 바닷가. 한 코스당 약 2시간 이내로 소요되는데, 코스 경계점이 되는 곳 이외에는 화장실이나 기타 보급이 가능한 곳이 없으므로 주의하시길. 지난 포스팅에도 첨부했지만 이번 포스팅에도 편의상 첨부를. 섬의 북쪽은 찻길이 닦여 있는데, 자전거 하이킹을 즐길 수

여수 기행(1) 여수로 출발, 돌산공원, 금오도까지 가는 길

여수 기행(1) 여수로 출발, 돌산공원, 금오도까지 가는 길

전기위험|2017년 6월 19일

여수에 다녀왔다. 하고많은 곳 중 여수에 간 이유는 몇 가지가 잇는데, 지난번에는 말 그대로 케이블카만 타고 서울로 올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도라 뭔가 아쉽기도 하고, 그 때 봤던 여수 밤바다는 뭔가 명성과는 달리 부산의 열화카피(?)같다는 인상을 받아서(개인적으로는 부산의 산복도로 야경이 더 예쁜 것 같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 그래도 뭔가 여수를 제대로 둘러보고 까던지 찬양하던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외에도 enat님이 그렇게 여수를 좋아하신다는데 그 이유도 알고 싶었고, 동행(작년에 여수 맛배기만 본 분과 같은 분이다)이 중간에 합류하고 먼저 떠날 수 있는 즉 KTX가 다니는 곳 위주로 행선지를 제한하다 보니 그리 되었다. 역시나 시작은 전주에서부터. 요행히 금요일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