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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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로코 시리즈 대단원의 막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로코 시리즈 대단원의 막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0월 4일

사실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를 봤다는 것에 확신을 가지지 못할 정도로 오래전이기도 하고 가물가물한데 르네 젤위거를 알게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지라 1, 2를 모두 기억하지 못하면서도 마지막(?)인 3편은 보게되었네요. 주연부터 조연까지 나이를 이제 다들 많이 드셔서 예전같지는 않지만 로맨틱 코미디로서 꽤나 웃을 수 있는 영화라 데이트 무비로는 꽤 괜찮지 않을까 싶은~ 다만 마지막이라는 점에서 아쉽기는 합니다. 언젠가 정주행하고 싶어지긴 한데 콜린 퍼스파라 생각만해도 고구마가 적립되는 듯한...ㅠㅠ 끝에 쿠키영상은 없지만 쿠키포토는 있네요. 포스터는 너무 뽀샵이 심하던데 이정도가 적당한 뽀샵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녀상은 아니지만 특유의

[Movie]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Bridget Jones's Baby, 2016)

[Movie]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Bridget Jones's Baby, 2016)

#1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2 정식 개봉일은 4일 남은걸로 알고있는데 예매가 가능하길래 냉큼 보러갔다.브리짓 존스의 일기 1은 엄청 많이 봤고 2는 많이 봤는데 봐도봐도 브리짓은 매력있다.마크 다아시는 말할 것도 없이 멋있다. 세월 때문에 주름은 늘었지만 표현이 서툰것도 멋있고 수트핏도 여전하고 그리고 뭔가 중년의 섹시함...휴 그랜트가 안 나와서 섭섭했는데 짧고 굵게 간접적으로나마 나와서 빵빵 터뜨려준다.1,2편을 안 봤다면 뭐가 웃긴거지 하겠지만 1,2편을 봤다면 도입부부터 웃겼을 듯.패트릭 뎀시는 매력은 있지만 휴 그랜트를 대체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느낌. #3 뜬금없이 강남스타일이 나와서 한국에 개봉하기 위해 만든 버전인가? 싶었는데 (마치 주토피아 앵커 동물이 바뀌는것 처럼)뒤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