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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신한 최윤아 감독 - 지도자 수업 더 하고 돌아 와라

[WKBL] 신한 최윤아 감독 - 지도자 수업 더 하고 돌아 와라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1월 12일|스포츠

WNBA 왕조를 구축했던 시애틀 스톰이, 핵심인 전설의 포인트 가드 수 버드가 은퇴를 하면서, 곧바로 뒤도 안돌아 보고 리빌딩 버튼을 눌렀다. 왕조를 건립했던 댄 휴즈 감독은 스스로 지휘봉을 30대의 노엘 퀸에게 넘겼고, 수석 코치로는, 타구단에서 감독과 단장을 모두 역임했고, 유로리그도 제패했던, 강성의 50대 포키 채프먼을 데려 왔다. 이렇게 일단 한국 사회에만 존재하는, 기수나 서열부터 버려야 한다. WKBL처럼 '의식의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 조직은, 이제는 한국 사회에서도 공무원들 빼고는 없다. 감독이 어린 초짜면, 당연히 코칭 스태프는, 노련한 지도자들로 채워서, 숙성이 될 때까지 인큐베이팅을 해줘야 한다. .......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

WNBA 플레이 오프 1라운드가 시작되었고, 문제는 첫 경기가 우리 시각 새벽 2시여서, 이후에 두시간 간격으로 펼쳐졌던 제2, 제3 경기는 결과 만을 보았고, 다시 오전 11시의 4번째 경기를 시청할 수가 있었다. 사실 1라운드의 이변은 거의 없지만 (캔디스 파커의 시카고 이후), '신생팀의 기적'을 연출했던 GS 발키리스는, 컨텐더이자 1번 시드의 미네소타 앞에서는, 전력, 아니 실력 차이가 확연했고, 4번째 경기 라스베이거스와 시애틀은, LVA가 강하기도 하지만, 시애틀은 '고양이 앞의 쥐' 수준이었다. * GS 발키리스 (72) @ 미네소타 링스 (101) 1쿼터 게임 시작과 함께, GS 발키리스의 공세가 매서웠다. PG 베로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