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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버킷리스트 여행 <제주도의 바다 만끽하기> :: 스쿠버다이빙, 배낚시, 투명카약, 서핑
★ 해당 원고는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전 취재되었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모임 및 여행은 자제해주세요!여행의 재발견을 위해나만의 버킷리스트 따라 떠납니다 : )사람의 마음에는 청개구리 같은 구석이 있는지, 요즘처럼 추워지는 겨울이 오면 따뜻한 날을 한 번쯤 그리워하게 되는데요. 저 또한 마찬가지라 추워지기 전의 따뜻한 날들이 생각납니다. 특히 제주바다에서 액티비티를 즐겼던 경험들이 생생하게 떠올라요. 바라만 보고 있기에 아쉬울 정도로 아름다운 제주의 바다, 그 바다를 마음껏 누려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코로나 19가 끝나면 해 볼 버킷리스트에 추가해보세요~(*●⁰ꈊ⁰●)ノ신비로.......
![[쇠소깍] 투명 카약 타기](https://img.zoomtrend.com/2015/08/04/b0046907_55c048cec3d1d.jpg)
[쇠소깍] 투명 카약 타기
시간을 보내려고 쇠소깍 주변을 걷다가 체험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보여서 한 장 찍었다. 경치는 직접 타면서 보는 것보다 산책하면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타기 20분 전에 투명 카약을 타는 곳으로 갔다. 자전거 타는 곳과 나뉘어 있었다. 바다로 연결된 것은 알았는데 이런 느낌의 바다일 줄을 몰랐다. 겉보기엔 괜찮아 보였는데 날씨 때문인지 오전에 운형했던 테우는 운행하지 않았다. 대기하고 있으면 구명조끼를 입으라고 준다. 미리 안 온 사람들이 있으면 번호대로 전화해서 연락을 하기도 한다. 미리 가서 대기하는 것이 좋을 듯. 저 곳에서 자전거와 카약을 탈 수 있다. 쇠소깍에 무슨 바위를 볼 수 있다고 되어 있지만 타고 가다 보면 잘 안 보인다. 일단 사진 찍는 것도

제주도 : 쇠소깍
제주도 서귀포, 장방폭포에서 동쪽으로 약간만 더 가면 만날 수 있는 쇠소깍... 바다와 현무암 지하수랑 만나서 이룬 웅덩이 같은 곳! 여기 오면 제주도 전통 통나무배인 '테우'와 사진에서 보이는 투명카약을 타고 쇠소깍을 왕복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노젓기질을 하고 싶지 않았던 터라.. 편안하게 30분에 한번 출발하는 테우를 타고 테우항해사(?) 아저씨의 농담따먹기를 들으며 유유자적 올라가며 사진을 찍었다. 지나가다 찍은 아빠와 아~들! 너무 다정해 보이고 보기 좋은 부자...(혹 이 사진을 보시고 불쾌하셨다면 바로 삭제할게요) 계곡 웅덩이 사이로 연인/부부/부자/부녀 등등 많은 사람들이 투명카약을 타고 앞뒤로 오손도손 앉아 노젓기질을 하며 유유자적 여유를 즐긴다. 테우항해사 아저씨가 말해준바로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