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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posts오목교 맛집 푸짐한 스시뷔페 스시가든
오목교 맛집 푸짐한 스시뷔페 스시가든스시뷔페는 참 좋아요. 참 옳아요. ^^외출해서 혼밥 해야 할 때 백화점 지하에서 회전초밥 자주 먹거든요.이런 저의 취향을 강요하며 목동 사는 친구와 지난 번에 이어 스시뷔페를 방문했습니다.오목교 맛집 푸짐한 스시뷔페 스시가든입니다.▲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위치는 목동 현대백화점 뒷편 CBS 방송국 지하에 자리해요. 입구는 이런 모습. 저는 먼저 도착했고 친구는 옆의 교보문고에서...▲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내부는 이런 분위기에요. 회전초밥 레일이 돌아가고 그 주변으로 좌석이 마련되어 있지요.▲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음료코너. 전 물 마셨어요. ^^▲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신선한 야채와 케이크들▲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샐러드류가 다양하네요.▲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살랑살랑 디저트▲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위엔 과일이 있고 아래에는 스시를 먹을 때 필요한 부재료들이 있어요.▲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따끈한 어묵꼬치가 이렇게 마련되어 있군요.▲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여긴 더운 음식들▲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닭요리 세종류, 그리고 갈비찜이었던듯요.▲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떡볶이와 야끼우동, 타코야끼가 있어요.초밥만 먹다 질리면 여길 와야겠군... 이런 생각을...^^▲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그러나 레일 위에는 또 많은 종류의 초밥이 있을 뿐이고...되도록 많은 종류를 먹어보겠다!!!로 결심▲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마끼도 이렇게 비주얼을 뽐내며 돌아가고 있습니다.(근데 왜 때문에 안 먹은거니. ㅠㅠ)▲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살짝 담아본 접시들. 나이들 수록 섬유소 섭취를 해야한대서 채소를 좀 담고 닭을 담아왔네요.이후 두어접시 더 먹었으나.... 사진은 어디갔니. ㅠㅠ▲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변형된 롤 종류들이에요. 이것 밖에 안 먹었나? 싶네요.뭔가 다채로운 분이기의 롤들이 있었는데 생선초밥에 집중했었나봅니다.▲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사진을 다 찍은게 아닌가봐요. 이것만 먹었을리가 없어요, 제가. ^^하튼... 밥 크기 작고, 생선 넘치게 얹혀져 있고... 만족해하며 먹었어요.▲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초생강을 고추냉이 푼 간장에 담궈 이렇게~ 앙~▲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초딩 애기입맛인 저는 어묵도 이렇게.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겨울에 길에서 먹는 어묵 참 좋아하는데 지금 사는 동네에는 그렇게 파는 집이 없어요. ㅠㅠ▲ 오목교 맛집 스시가든우동이나 모밀은 주문하면 만들어주세요. 조금 추워서^^ 따끈하게 우동도 한그릇 먹었네요.천천히 꼬약꼬약 수다 떨며 매우 푸짐하게 먹었어요.돌아가는 레일 위의 초밥 골라내는 것도 재미있고 심심하면 뷔페 가져다 먹어도 되고...목동에서 스시뷔페 생각나실 때 다녀오세요.맛나게 사세요~이 글은 위블을 통해 업체에서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16월 8월 일본여행?]인터콘티넨탈 도쿄 베이의 뷔페레스토랑 쉐프즈 키친(Chef’s Live Kitchen)[3]](https://img.zoomtrend.com/2017/11/15/a0016483_5a0c6ef9c74e9.png)
[16월 8월 일본여행?]인터콘티넨탈 도쿄 베이의 뷔페레스토랑 쉐프즈 키친(Chef’s Live Kitchen)[3]
이번의 리뷰는 인터콘티넨탈 도쿄 베이의 뷔페레스토랑 쉐프즈 키친(Chef’s Live Kitchen)입니다. 웬만하면 여행중에 뷔페는 잘 안가는데 어쩌다 보니 가게 됐습니다. JR하마마츠 쵸역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모노레일 타케시바 역에서는 1분 정도 걸립니다. 금액은 디너 기준 평일 5,430엔/주말 5,986엔. 예약은 미리 해두는게 안전하고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주류 무제한 부페 포함 플랜을 저렴하게 예약하는 플랜도 가끔 있으니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첫잔은 산토리 몰츠, 주류 무제한 부페라 마음껏 퍼마셨습니다. 초점이 사정없이 나간 첫번째 접시. 시저샐러드와 오리고리 훈제, 베트남 춘권, 파

일본 아오모리 온천여행 3박4일 ④ 노레소레 식당 조식, 석식
일본 아오모리 3박4일 온천여행 호시노리조트 아오모리야의 소레노레 식당 - 조식, 석식 ▼ 1층 서관쪽으로 가면 있는 식당. 4일 내내 이 식당 이용. ▼ 자리를 안내 받고 앉으면 음식을 가지러 갔을 때 혹시나 테이블이 치워질 일이 없도록 이용 상태 카드를 준다. ▼ 입구 쪽에 있는 센베과자가 들어간 죽 같은거. 그 앞에 펌프식 수도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고 계시는 유여사님 ▼ 실내는 전체적으로 어둡고 차분한 분위기 저녁 식사엔 그릴 섹션이 열리지만 아침엔 그 자리에 사과 주스가 놓인다. 일식돈까스 집에 가면 주는 쟁반 같은걸 들고 다니면서 이 접시 저 접시에 음식을 담는다. 각각의 접시들이 너무나 아기자기하고 예쁘기도 하고 그렇다
[사이공] 니코호텔 해산물 뷔페
호치민시의 일본계 호텔인 니코호텔. 여기 해산물 뷔페가 비싸지만 훌륭하다고 해서 가 봤다.토요일 저녁이어서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다. 갔더니 사람이 많아서 좌석이 없을 뻔 했다. 금액은 세금 등을 모두 포함하여 2인이 2,772,000 VND 이다. 현재 환율로 1인당 62불 정도 된다. 랍스터 등 해산물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고 와인이나 맥주 역시 계속 제공된다. 그런 점에서는 크게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손님이 워낙 많다 보니 주문이나 개별 제공되는 랍스터, 와인은 조금 시간차가 발생하여 제공된다. 생굴도 상태가 좋긴 한데, 일일이 직접 까 주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 굴 까는 모습을 보니 통영 바닷가 아주머니들에게 기술을 좀 배워야 될 것 같았다. (속도가 느림...) 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