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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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리콘 6(Leprechaun: Back 2 tha Hood.2003)
2003년에 스티븐 아이롬로이 감독이 만든 비디오용 영화로 레프리콘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자 최종작이다. 내용은 먼 옛날 왕의 금화 상자를 보호하기 위해 소환되었던 레프리콘들이 하나 둘씩 요정 세계로 돌아가지만 단 한 명의 레프리콘만이 남아 금화에 집착해 현대까지 살아가던 중 야곱 신부와의 사투 끝에 땅 속에 봉인되고 그 위에 센터가 지어지는데 그로부터 1년 후, 할렘 거리에 살던 에밀리와 친구들이 우연히 레프리콘의 금화 상자를 발견해 돈을 펑펑 써서 레프리콘이 다시 부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레프리콘 시리즈의 완결작인데 기존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시리즈간의 연결성은 거의 없다. 다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도 흑인 영화다. 레프리콘의 디폴트 복장 색깔이 좀

레프리콘2 (Leprechaun 2, 1994)
1994년에 로드먼 플렌더 감독이 만든 작품. 레프리콘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천번째 생일을 맞이한 레프리콘이 신부감을 구하기 위해 인간 여자로 하여금 세 번 재채기를 시키려고 하는데 공교롭게도 그녀가 자신의 인간 노예인 윌리엄의 딸이라서 세 번째 재채기를 하기 직전 방해를 받는 바람에 분노하여 윌리엄의 자손을 대대손손 저주하면서 그의 후손 중 가장 아름다운 처녀를 신부로 맞이하겠다고 공언했다가, 그로부터 수 세기 후 현대에 부활하여 윌리엄의 후손인 여고생 브리짓을 신부로 맞이하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레프리콘의 후속작이지만 설정이 좀 바뀌었다. 아일랜드 출신의 녹색 난장이 요정으로 금단지를 갖고 있다는 설정은 동일하지만 구두 요정으로서의 설정은 사라

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3)
<5> 3.27 사이코테이(菜香亭), 루리코지 절(瑠璃光寺) 27일 아침에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마침 료칸에 머문 덕분(?)에 푸근한 아침을 먹고는 (여행 맛집 링크) 다시 쿨쿨 잤습니다... 저는 날씨에 매우 민감한 몸이라, 텍사스에 사는 소들만큼 비가 오는 것을 잘 느끼지요. 무릎과 허리가 뻐근하고 몸이 축 쳐지면, 그날은 무조건 비가 옵니다. 오전에 야마구치시를 돌아보고, 빠르게 도키와 공원을 느즈막히라도 볼 계획이었지만, 결국 11시가 되어서야 무거운 몸땡이를 이끌고 시내 버스를 탔습니다. 먼저 간 곳은 사이코테이. 이 곳은 일본의 근대의 최고의 요정입니다. 갖은 흑역사와 일본 정재계의 비밀 회담이 이루어지던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878~1996년까지
![[밀리언 아서] 중간점검](https://img.zoomtrend.com/2013/02/25/d0005027_512a2f61b0f77.jpg)
[밀리언 아서] 중간점검
새 요정 나오고 평일에 하루 홍차 10~15개, 이번 주말에 홍차 50개(지급받은 것 10개 포함) 쓴 이후의 중간점검입니다. 중간점검 대상은 리바이어선, 포클, 키쵸우, 알카로이드, 쿠루밍, 카나리아, 지크프리트. 리바이어선 - 일반 풀돌 예정. 포클 - 홀로그램 풀돌 예정.키쵸우 - 풀돌까지 1장 필요.알카로이드 - 일반 풀돌 예정.쿠루밍 - 홀로그램 풀돌 예정.카나리아 - 홀로그램 풀돌 완료.지크프리트 - 풀돌까지 3장 필요.CP - 월요일에 7000 있었는데 지금은 2000밖에 없네?-_-;;; 일주일에 홍차 사용량이 100개가 넘다니 낭비가 너무 심한 듯. 뭐 하도 험한 세상이다 보니. 배수카드도 없이 홍차 퍼부어 가며 딜하다가 몇만, 몇천 남은 끝막타를 누가 가져가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