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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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posts덴마크에서 만든 재택근무용 골판지 책상, StayTheF *** HomeDesk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지구를 구할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가만히 집에 처박혀 넷플릭스를 보면서 말이죠. 하지만 먹고 살아야 합니다. 남의 돈 월급으로 받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세상은 우리에게 재택근무하라 재택근무하라 말하는데, 막상 집에 오면 '일을 위해 분리된 공간'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 사람이 대동단결해 그걸 느끼고 있습니다. 창의력 가지고 뭐하나요? 이럴 때 써야지. 가구하면 어딘가요? 또 북유럽, 이케...아, 아닙니다. 아무튼 스칸디나비아 반도 스타일에 대한 평가가 높습니다. 그 중 하나인 덴마크에 있는 스티카(stykka)에서, F*** 한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을 위해, 골판지로 만든 책상을 선보였습니다. 진짜 골판지로만 만들
산와, 재택 근무자를 위한 간이 파티션 발매
전에 세렌 데스크를 소개했을 때만 해도, 이런 아이디어 상품은 재미는 있지만 누가 쓸까...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겨우 3개월, 세상이 변해, 이젠 누가 이런 제품 안만들어주나? 하고 바라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어쩔 수 없이 재택 근무를 하게 됐는데, 집에는 업무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지 않은 탓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재빨리, 일본 산와에서 재택 근무용 3면 파티션 3종을 내놨습니다. 이름은 따로 없고 그냥 가로 길이에 따라 SPT-DPSM060, SPT-DPSM075, SPT-DPSM100라고 부릅니다. 뒤에 써진 숫자가 가로 길이고요, 가격은 각각 1,500 엔/ 14,500 엔/ 16,500 엔. 뭐, 절대 싸지 않습니다만- 카피 버전이 빨리 퍼지면서 꽤
우한 폐렴, 아바타 로봇 확산 계기가 될까?
우한 폐렴이라고 불러야할까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불러야 할까요? 아무튼 요즘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이 바이러스 덕분에, 뭔가 징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원격/자택 근무에 대한 필요성이랄까요. 그리고 그렇게 해도 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로봇에 대한 관심입니다. 위에 보이는 못생긴 로봇은, 이번에 미국에서 우한 폐렴 확진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투입된 로봇입니다. "감염 위험으로부터 의료진을 보호하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사용됐다고 하는데요. 사실 모니터와 화상 카메라 등이 붙어 있는 간단한 장치입니다. 이동형 화상회의 장치, 또는 디지털 아바타라고도 불렀죠. 그러니까, 저 모니터에 화상회의 상대방 얼굴을 보여주고, 상단에 장착된 카메라로 대화 상대 얼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