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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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_37_527] 가을바람 용마산 산행_'20.9

풍달이 窓 |2020년 9월 21일

진짜 가을 느낌이다 태풍 전야라 그런지 바람도 시원하고하늘도 가을 구름이다 = 일 정: '20. 9. 6(일) = 날 씨: 태풍전야라 그런지 시원한 가을바람이.. = 코 스: 용마산역~용마산~중곡역 = 거 리: 3.4km, 1시간 22분 소요(14:40~16:03), 평균 2.6 km/h #용마산

재택 근무자를 위한 츄리닝이 등장했다(WFH Jammies)

세상은 넓고 쓸데없는 능력자는 많습니다. 재택 근무(WFT, Working from home)의 시대, WFH의 재미를 제대로 느끼기 위한 옷이 킥스타터에 올라왔네요. 이름은 WFH Jammies, 재택근무용 파자마...가 아니라, 츄리닝입니다. 흠흠. 이 츄리닝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노트북에 붙은 웹캠 시야각이 넓지 않은 것을 이용해, 캠에 비추는 부분만 셔츠인 척-보이는 디자인을 입힌 겁니다. 카메라에 안보이는 부분은 모두 츄리닝. 화상 회의가 끝나면 바로 침대에 누워도 됩니다. 이게 다 집에서도 일할 땐 근무복(?)을 입길 원하는(=예의를 갖추길 원하는) 높으신 분들 때문에 생긴 겁니다만- 뭐,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니 지킬 건 지켜줘야죠. 그래

덴마크에서 만든 재택근무용 골판지 책상, StayTheF *** HomeDesk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지구를 구할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가만히 집에 처박혀 넷플릭스를 보면서 말이죠. 하지만 먹고 살아야 합니다. 남의 돈 월급으로 받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세상은 우리에게 재택근무하라 재택근무하라 말하는데, 막상 집에 오면 '일을 위해 분리된 공간'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 사람이 대동단결해 그걸 느끼고 있습니다. 창의력 가지고 뭐하나요? 이럴 때 써야지. 가구하면 어딘가요? 또 북유럽, 이케...아, 아닙니다. 아무튼 스칸디나비아 반도 스타일에 대한 평가가 높습니다. 그 중 하나인 덴마크에 있는 스티카(stykka)에서, F*** 한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을 위해, 골판지로 만든 책상을 선보였습니다. 진짜 골판지로만 만들

산와, 재택 근무자를 위한 간이 파티션 발매

전에 세렌 데스크를 소개했을 때만 해도, 이런 아이디어 상품은 재미는 있지만 누가 쓸까...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겨우 3개월, 세상이 변해, 이젠 누가 이런 제품 안만들어주나? 하고 바라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어쩔 수 없이 재택 근무를 하게 됐는데, 집에는 업무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지 않은 탓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재빨리, 일본 산와에서 재택 근무용 3면 파티션 3종을 내놨습니다. 이름은 따로 없고 그냥 가로 길이에 따라 SPT-DPSM060, SPT-DPSM075, SPT-DPSM100라고 부릅니다. 뒤에 써진 숫자가 가로 길이고요, 가격은 각각 1,500 엔/ 14,500 엔/ 16,500 엔. 뭐, 절대 싸지 않습니다만- 카피 버전이 빨리 퍼지면서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