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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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상자 개인정보보호스탬프 캐시퐁 택배송장지우개
택배상자 개인정보보호스탬프 캐시퐁 택배송장지우개 요즘 육아를 하면서 택배를 자주 시킬 수 밖에 없는 주부 에이미 입니다. 그때그때 필요한 육아템부터 정기적으로 주문하는 기저귀와 분유등.. 매일 문 앞에는 택배상자가 쌓여 있는데, 택배송장을 뜯어서 갈갈이 찢어 버리는것도 일이더라구요. 그러다가 편한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게된 개인정보보호스탬프 캐시퐁 후기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캐시퐁은 한국에서 PLUS 수정테이프 혹은 파란색 수정테이프로 친숙한 브랜드 플러스가 만든 개인정보보호스탬프로 2022년에 시리즈 15주년을 맞이할 정도의 역사가 있는 제품 입니다. 우리 가정 필수품으로 우편물, 택배상자 라벨, 영수증 등.......
어베스트 백신 사태가 말해주는 것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업체 어베스트(Avast)가, 무료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이용자의 데이터를 팔고 있었다. PC 매거진과 바이스 마더보드의 공동 조사로 인해 알려진 사실이다(링크). 무료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해 식별할 수 있는 사용자 개인정보를 다수 기업에 판매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팔려간 정보는 '가명화 된' 웹서핑 기록으로, 검색 내용, 클릭, 구매 기록, 유튜브 시청 기록 등이다. 예를 들어 내가 어베스트 프리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아마존에서 반숙달걀을 구입했다면, 내 개인 신상정보는 지우는 대신 '임의로 만들어진 컴퓨터 일련번호' + 구매 사이트 + 구매한 물건 목록과 시간- 등의 정보를 기록해서, 필요한 회사에 넘기는 식이다. 이런 정보는 다른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