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요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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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의 2인플 게임들 모음 3
이번 포스트는 2편에 이어, 2월 중순 이후부터 2월 말까지 와이프와 시롭게 플레이한 보드게임을 모아봤습니다. 1편은 옆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fungry.egloos.com/6088465)2편도 옆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fungry.egloos.com/6099456) 이번에는 아쉽게도 1편, 2편에서 재미있게 했던 게임들의 리플레이는 거의 없었습니다.대신 잘 알려지지 않은 2인 전용 게임들과 간단한 다인용 게임들을 2인플로 즐겼습니다.리플레이 게임은 목록에 넣지 않았으며 리스트 번호는 2편에서 이어집니다. 24. 피오르드 (Fjords, 2005) 그 예전에 룰북도 번역했던 피오르드(피요르드)라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좋습니다.이 게임도 그 예전에

송네피요르드 보스 구드방겐
노르웨이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피요르드! 빙하로 인해 만들어진 좁고 깊은 협만을 피요르드라 한다*.*노르웨이의 피요르드 중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송네피요르드 여행은오슬로에서 시작하기도 하고 베르겐에서 시작하기도 한다우리는 베르겐에서 출발하니까베르겐 - 보스 - 구드방겐 - 플롬 - 뮈르달 - 오슬로순서로 기차,버스,배 모두 이용해서하루종일 피요르드를 관광하는 일정 아침일찍부터 움직여야하는 일정이라아침을 먹으러 간단하게 먹고 출발 보스로 가는길기차를 타고 1시간 10분정도지금부터 쭈욱 자연자연들을 구경하면 된다사진이 엄청 많지만사진으로만 보기엔 그게 그곳 같아서완전 많이 간추렸다 그래도 많지만..ㅋ.ㅋ 보스 도착!버스를타고 구드방겐으로
2012.05.16 스타방게르, 뤼세피요르드 등반기
15일 밤 10시 넘어 기차를 타고, 좁은 의자에 몸을 구겨 넣고 밤새 달려 스타방게르에 도착했다.가는 길에 잠을 자는 듯 마는 듯 해서 이미 몸은 피곤해진 지 오래.스타방게르에 도착하니 날씨는 일단 별로였다.예상했던 바였기 때문에 크게 마음을 쓰지는 않았다.어찌어찌 배를 찾아 타고, 말라 비틀어진 빵을 먹고 졸다보니 40분이 지났고 목적지에 도착했다.도착해서 흰 버스를 잡아 타고 얼마나 갔을까.타자마자 자동으로 잠에 들어버리는 바람에 얼마나 갔는 지도 모른다.여튼 버스는 우리가 올라야 할 산 바로 앞에 내려주었다. 그러나 문제는 날씨.비가 온단 건 예상했지만 이렇게 퍼부을 줄 누가 알았나.우비로는 택도 없는, 우산이 없으면 안되는 그런 비. 촤촤촤촻차촤촻 끝도 없이 내린다. 아. 안되는데. 일단 좀 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