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6 posts호주 뉴질랜드 여행한다면 강추! 아코르호텔 유료 멤버십 아코르 플러스 말레이시아 가입 후기
남반구인 호주와 뉴질랜드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10월부터는 뉴질랜드를 오가는 직항편도 대폭 늘어나고, 호주는 곧 콴타스와 젯스타에서 신규 직항편을 투입할 예정이어서 항공권 가격 할인도 기대가 되고요. 한국 입국할 때 PCR 검사 또한 내일 0시부로 해지가 되는 바, 이참에 남반구 호주 뉴질랜드로 여행 계획하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근데요. 호주 뉴질랜드는 숙박비가 상당히 비싼편입니다. 동남아 5성급 리조트를 10만원대에 예약할 수 있다면, 호주 뉴질랜드는 3배 정도는 더 생각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물가 자체가 비싸고, 인건비가 포함된 서비스를 아시아 국가보다 비싸게 쳐주거든요. 게다가 최근 인플레이션이 7%(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 북섬 최남단 케이프 팰리서 물개 볼 수 있는 곳
오늘 소개해 볼 뉴질랜드 여행 목적지는 북섬의 최남단 포인트인 '케이프 팰리서'라는 곳입니다. 남섬이 북섬 아래에 있는데 남섬 최북단의 도시인 넬슨이나 블래넘보다 케이프 팰리서가 오히려 더 남쪽에 있어요. 케이프 팰리서의 명물은 아름다운 등대와 등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파노라마 오션뷰, 그리고 물개 서식지입니다. 그럼 어떤 곳인지 한 번 사진으로 만나볼게요. 위치를 보면 뉴질랜드 수도인 웰링턴에서는 약 100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웰링턴에서 케이프 팰리서로 가는 도로 풍경이 굉장히 아름다워요. 뉴질랜드 관광청은 케이프 팰리서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망 좋은 등대, 물개 서식지가 있는 케.......
![[블챌] 8월 3주차 주간 일기: 뉴질랜드 날씨 이제 봄](https://img.zoomtrend.com/2022/08/21/IMG_6360.jpg)
[블챌] 8월 3주차 주간 일기: 뉴질랜드 날씨 이제 봄
8월 3주차 주간일기. 이번 주 거의 내내 비만 줄창 내렸는데, 주말이 되니까 화창한 날씨 출몰. 게다가 오늘 날씨 완전한 봄 날씨라 기분 넘 좋다. 하늘은 푸르고, 하얀 뭉게구름까지 이게 진짜 내가 바라던 뉴질랜드 날씨. 네이버에 뉴질랜드 날씨를 검색해보았다. 내가 사는 오클랜드 날씨는 19도. 그야말로 완전한 봄 날씨. 그렇지만 여기도 나름 꽃샘추위가 있어서, 9월 말까지는 추위에 방심하면 안될 듯. 동남아 여행 다녀온 뒤로 다시 골프 레슨 시작. 1주일에 30분씩 2번 아들하고 프로님에게 자세 교정 받는 중. 언제쯤 필드에 나가서 드라이버를 잘 휘두를 수 있을까... 동네 산책 중 만난 고양이. "너 진짜 귀엽다" 오늘 아.......
뉴질랜드 입국 준비 필수: 여행자 신고 Traveller Declaration하는법
뉴질랜드 입국 준비하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 5월에는 한국인 여행객을 비롯한 사증 면제 국가에 국경 문을 열었고, 지난 8월 초부터는 전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객들이 백신 접종만 했다면 출발 전 코로나 검사 없이 자유롭게 뉴질랜드를 여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워홀 비자도 풀렸고, 유학 업계도 차츰 정상화 되고 있고, 이제 다음달이면 뉴질랜드는 봄이 시작되어서 여행객들도 입국 준비하실 것 같아요. 오늘은 뉴질랜드 입국 시 꼭 해야만 하는 여행자 신고 Traveller Declaration 양식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다소 딱딱한 포스팅이 될 수 있지만 입국 준비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니까 꼭 확인해 보세요. 외국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