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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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시마 맛집, 미야자키 자유여행 첫끼 새우튀김정식과 나마비루

아오시마 맛집, 미야자키 자유여행 첫끼 새우튀김정식과 나마비루

미야자키 공항을 빠져나와 아오시마로 향했다. 이유는 심플하다. 7박 8일간 머물 숙소를 아오시마에 잡았기 때문. 아오시마는 미야자키 시내에서 떨어져 있어 소도시 느낌의 여행지를 선호하는 내겐 꽤나 잘 맞는 여행지였다. 그렇다고 너무 한산한 것도 아니었다. 1월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서핑을 즐기기에 부담 없는 기온이라 서핑을 즐기기 위해 찾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이 서핑이 미야자키 여행 시작부터 내 발목을 잡을 줄은 몰랐다. 하지만 덕분에 맛난 새우튀김정식과 나마비루로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기억은 아오시마 정류장 인근에 자리엔 오니센에서 시작된다. 아오시마 맛집 미야자키 자유여행 첫끼 새우튀김정식과 나마비루.......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9일(日)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9일(日)

Sebastian's Tavern|2015년 8월 21일

이전 글: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8일(土) (2) 모텔에서 맞는 일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주섬주섬 집어먹던 과자의 흔적과...아침으로 먹을 컵라면이 보입니다. 뭔가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다 집어넣고 왔습죠(...)뭔가 놀러왔을때 만의 즐거움이라고 해야하나;;; 오늘 떠날 여행길을 더 즐겁게 해줄 물건들입니다. :) 저만 치즈라면...헤헤... 나이프가 이렇게나 일상생활에 쓸모가 많습니다! 후루룩 후루룩 먹는데, 뭐 나쁘지 않더군요. 치즈라면 같은 맛도 나고... 아니 클림트를 왜 뉘여 놨어;;; 누워있는 클림트의 '키스' 를 뒤로하고 모텔에서 체크아웃 했습니다. 처음 일행이 움직인 곳은 아야진에서 멀지 않은 '청간정' 이었습니다.아침부터 태양이 작렬하는.... 저 계단을 오르면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토롯코사가 역 안 우동가게 우동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토롯코사가 역 안 우동가게 우동

듀듀|2015년 7월 22일

열차시간이 많이 남아서 이 카페에서 커피랑 푸딩먹고이 문을통해 밖으로 나왔다. 토미카 ! 아침을 못먹었는데 커피만마셔서뭔가 뜨끈한게 먹고싶었는데 안에 우동가게가 있더라 이런 분위기 ㅎㅎ약간 휴개소의 우동가게 같은 느낌?ㅎㅎ 새우튀김우동 (이름이 이게맞나...ㅋㅋ)하나 주문해서 나눠먹었다^^ 까앙 국물은 좀 짰지만 짜서 더 맛있었던 ㅋㅋ우동국물 아까 카페에서도 팔던 맥주세트맨 위에 왼쪽편은 요 지역에서 생산되는 꿀인 듯 ㅎㅎ포장이 귀여웠다 ㅎㅎ또 우동 다 먹고 혼자 총총거리며 돌아다니기ㅋㅋㅋ내눈을 사로잡는게 이쒀~ 기차놀이 이렇게 100엔을 넣으면 기차 운전을 해볼 수 있다. 기차는 여러종류가 있는데 색도 다르고 움직이는 레일도 다 다름..ㅎㅎ기차마다

도쿄여행(4)

도쿄여행(4)

프리랜서의 베란다|2015년 5월 6일

nui에서 마지막 아침! 사람없으니까 좀 살 거 같다.. 도쿄에서 마지막 외출 슬퍼.. 허허 프레쉬니스버거는 매일먹어도 맛있다. 한국엔 왜 안들어오지? 신주쿠에서 좀 더 걷다가 한국인 줄 알고 깜짝놀랬다. 더페이스샵 들어갈뻔... 쿠라마에역에서 누이쪽 출구말고 다른쪽 출구로 나와봤더니 뜻밖의 예쁜 카페. 해시태그 횡재 인테리어가 군더더기없이 깔끔합니다. 손님은 왜 나밖에 없었지.... 가방인듯 가방아닌 가방같은 너. 근데 보들보들해서 무진장 갖고 싶었다. 포도쥬스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 몰려와서 급하게 나왔다. 다시 누이로 컴백. 마지막 누이 안녕! 마지막 즐기